The Sun Villa Resort and Spa Hilltop
Location: Station 2, Balabag, Malay, Boracay Island, Aklan, 5608, Boracay Island, PH
Star Rating: 3 Stars
Property Type: Hotels
About this Property
Luxurious Spa and Amenities
Indulge in massages, facials, and more at the onsite spa. Benefit from complimentary wireless internet, concierge services, and room service.
Dining and Entertainment
Savor a meal at the restaurant or have cocktails in the bar/lounge. Enjoy local cuisine breakfasts daily or opt for in-room dining.
Cozy and Convenient Rooms
Relax in one of the 50 air-conditioned rooms with cable TV and minibars. Private bathrooms feature rainfall showers. Housekeeping and desk space are available.
When you stay at The Sun Villa Resort and Spa Hilltop in Boracay Island, you'll be near the beach, within a 10-minute walk of D'Mall Boracay and Station 2. Book now for a luxurious and relaxing stay!
Important Information
- 24-hour pool access
- Only registered guests are allowed in the guestrooms.
- No pets and no service animals are allowed at this property.
Policies
Check-in: 01:00 PM - 12:00 AM
Check-out: 11:00 AM
Instructions: There is no front desk at this property. To make arrangements for check-in please contact the property at least 72 hours before arrival using the information on the booking confirmation. If you are planning to arrive after 6:00 PM please contact the property in advance using the information on the booking confirmation. Guests must contact the property for check-in instructions. To enter the island, all guests must present a printed copy of their hotel booking reservation.
Amenities & Facilities
- Free WiFi
- Garden
- Designated smoking area
- Concierge service
- Wheelchair accessible
- Breakfast available (surcharge)
- 24-hour pool access
- Upper floors accessible by stairs only
Rooms Available
-
Semi Deluxe
1 Queen Bed and 1 Twin Bed
269-sq-foot room with garden views
Entertainment - Cable channels
Food & Drink - Refrigerator, minibar (fees may apply), and room service (limited hours)
Sleep - Premium bedding and bed sheets
Bathroom - Private bathroom, shower, and rainfall showerhead
Practical - Free local calls, desk, and iron/ironing board (on request)
Comfort - Air conditioning and daily housekeeping
Non-Smoking
Max Occupancy: 2 (2 Adults)
- Minibar
- Shower
- TV
- Telephone
- Air conditioning
- Refrigerator
- Desk
- Private bathroom
- Toilet paper
- Shampoo
- Room service (limited hours)
- Daily housekeeping
- Free Local calls
- Premium bedding
- Rainfall showerhead
- Bedsheets provided
- Soap
-
Casita
2 Queen Beds
431-sq-foot room with garden views
Entertainment - Cable channels
Food & Drink - Refrigerator, minibar (fees may apply), and room service (limited hours)
Sleep - Premium bedding and bed sheets
Bathroom - Private bathroom, shower, and rainfall showerhead
Practical - Free local calls, desk, and iron/ironing board (on request)
Comfort - Air conditioning and daily housekeeping
Non-Smoking
Max Occupancy: 2 (2 Adults)
- Minibar
- Shower
- TV
- Telephone
- Air conditioning
- Refrigerator
- Desk
- Private bathroom
- Toilet paper
- Shampoo
- Room service (limited hours)
- Daily housekeeping
- Free Local calls
- Premium bedding
- Rainfall showerhead
- Bedsheets provided
- Soap
Guest Reviews
- Verified traveler (6/5): - Location was great away from the bustling tourist crowd. Peaceful and green surroundings.
The only issue was the stormy weather in mid July.
- I.J. (8/5): - 저렴하고 위치가 좋아요.
투숙객이 많이 없어서 풀장이 한산해요.
근데 자다가 도마뱀이랑 눈마주치니까 잘 땐 눈뜨지마세요.
세면도구 없으니 챙겨가세요
- EUNYI (8/5): 자연친화적인 숙소! - 밤늦게 도착하고 하루 묵어가는 숙소였는데 늦은 시간에도 문밖으로 마중나오시고 친절하시고 웰컴 드링크도 챙겨주셨습니다! 룸 컨디션은.. 침대는 매우 푹신하고 좋았지만 약간 로컬적인 숙소가 그러할 것 같은데 개미와 모기와 도마뱀이 있어욬ㅋㅋㅋㅋㅋ그리고 캐노피에서 뭐가 자꾸 떨어지고.. 벌레 알인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어쨋든 뭐가 떨어졌어요.. 그리고 화장실 컨디션도 나쁘지 않았어요.. 아 그리고 숙소에 슬리퍼가 없어서 챙기셔서 와야할것 같아요 닭과 개가 밤낮없이 운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정말 그러하더라구욬ㅋㅋㅋㅋㅋ시골에 온 느낌이어서 나쁘지 않았습니다. 이런걸 다 떠나서 가장 이 숙소의 가장 좋은 점은 자연친화적인 숙소 분위기라고 할 수 있을것 같어요. 주변이 모두 숲이고 산책로도 조그마하게 있고 식당도 너무 이뻐요 ㅠㅠ 완전 필리핀 제대로 느끼고 온 듯한 기분? 떠나기가 아쉬운 숙소였는데 가족이랑 오기에는 길게는 못 있을것 같습니다 ㅠㅠ
- SANG HOON (10/5): 가족들과 머물기 편안했던곳 - 매우 조용하고 직원들은 친절했으며 조식도 맛있고, 디몰까지 무료셔틀차량이 있어 좋았습니다.
- KYUNGBUM (10/5): 풀장이 너무나 좋고 이국적인 호텔 풍경에 반하실거에요 - 예약사진하고 방이 달라서 처음엔 당황했습니다. 하지만 별채에 있는 방이고 3인가족이 쓰기엔 충분히 넓어 사용엔 좁진 안았습니다. 다만 테이블이 부족해서 짐가방등은 바닦에 두고 사용해야 했습니다. 옷가지 등을 둘만한 장소가 없더군요. 그나마 있던 탁자를 치우고 그날 입을 것들만 두고 사용했습니다. 에어콘 시설은 구식이였지만 시원했습니다 소음이 있는건 구식이여서 별수 없었고요. 새벽녁엔 주변 가구에서 키우는 닭들이 새벽4시면 어김없이 울음소리를 냅니다 전날 충분히 광관하셨다면 피곤해서 듣지 못하실 겁니다만 여유로웠다면 아침형인간이 되실겁다. 아침조식은 간단한 식사류여서 부담없이 즐길수 있었습니다. 맛또한 좋습니다. 저희가족은 5박6일 여행기간동안 2일만 엑티비티를 신청하여 4일정돈 호텔내에서 시간을 보낸편입니다.그래도 매일 나가서 돌아다니긴했는데요 호텔에서 쉴땐 호텔내 풀에서 수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풀이 아주 좋습니다. 다만 나뭇잎이나 벌레등은 치워주질안아 놀기전에 알아서 치우고 놀았습니다. 불평불만이 많아 보이시지만 위 내용들은 충분히 감내할수 있는 내용들입니다 글로 표현하니 나쁘게 보이실수 있지만 실상은 소소한내용들입니다. 위치는 번화가 중심에 있어 해변이건 마트건 도보이동이 수월합니다. 그렇다고 저녁에 클럽소리에 시끄럽거나 자동차 소음등으로 잠못이룰 일은 전혀 없으십니다 개인적으로 별5개중 4.5점 주겠습니다.
- sunny (8/5): 필리핀 현지식의 나무로 된 리조트.. 직원들의 친절함이 오래 기억에 남을것 같다. - 필리핀 현지식의 나무로 된 리조트가 마음에 들었다.
나무에 둘러싸여 있지만 생각보다 벌레는 많지 않지만, 모기가 있어서 모기스프레이나 모기향을 요청하여 받아서 사용했다.
디몰까지 리조트셔틀을 타고 다닐수 있고, 해변을 따라서 걸어와도 크게 힘들지 않았다.
조식시간도 7~11시까지이고, 뷔페식보다 하나의 메뉴를 정해서 먹을수 있는데 오히려 이게 더 좋았다.
밥에 달걀후라이는 고정이고 소세지나 스팸, 생선, 고기등을 바꿀수 있고, 아메리칸스타일의 토스트와 팬케이크도 있다.
객실앞 테라스에 미니테이블과 의자, 젖은 옷을 말릴수 있게 행거와 옷걸이도 준비되어 있다.
무엇보다 직원들이 너무 친절하게 잘 챙겨주고 신경써 줘서 우리가족에게는 오래동안 기억될것 같다.
리조트에서 지내는 동안 불편한거 없었고, 리조트 직원들의 친절함에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직원들의 서비스는 별다섯개 호텔 못지 않게 좋았다.
- MIMI (8/5): 휴향하기 괜찮은숙소 - 조용한곳에 위치해 있어 휴향하기엔 아주 좋아요, 수영장이 작긴 하지만 리조트 이용객이 많지 않아 충분히 편히 놀만하구요, 조식두 맛있었습니다.
- YUFEN (4/5): 上坡难,难于上青天 - 房间除了地段还可以,其他没有什么令人满意的,可能这个价位在那里也只能住这样的了,还是要花多点钱住在直通海滩的酒店,否则身上脚上都是沙子走个30分钟回酒店真的不太美妙。房间不大,庭院式的建筑蚊子是个头疼的问题,坦白说吧,除了去沙滩走走,这个酒店是一刻也没法多呆,房间里没有多余的地方可以摆放东西和坐下歇会,虽然有游泳池,池水挺脏的,不敢下水,泳池边的躺椅也不敢逗留,蚊子啊!。。。还好住了几天换酒店了,否则整个假期都要崩溃了。
- lee (8/5): 해변에서 오분전도 떨어진 호텔 - 해변에서 5분정도 걸어야 합니다 거리는 멀지 않으나 비오면 가기가 많이 힘들었습니다 배수시살이 좋지 않았급니다 전체적으로 좋은 필리핀식 호텔입니다 가격대비 괜찮고 넓고 수영장도 있습니다 조식도 현지식으로 먹을만합니다 다만 숙소가 조금 너저분한 느낌은 있급니다
- HYUNWOO (8/5): 나름만족 - 약간 노후 되긴했습니다
숙소를 중요시하는 분은 가시면 안됩니다
소음 좀 있고 청결도가 다소 떨어집니다
방청소는 말해야 해줍니다
저처럼 여행시 숙소는 밤에 단지 자는곳일뿐이라면 매우 좋습니다
언덕이라고 해서 걱정했으나 1분도 안걸립니다
수영장은 이용하지 않았으나 대체로 가격 대비 매우 만족했습니다
- Verified traveler (10/5): Schöne kleine Anlage mit Urwald Flair - Ist Schöne kleine Anlage mit Urwald Flair , die Anlage Besteht aus mehreren kleinen Häuschen die sich im Tropenwald verlieren sehr ruhig gelegen . sehr einfache aber saubere Zimmer , toller Service ! Frühstück auch sehr einfach aber ausreichend und lecker , würde jederzeit wieder hier Urlaub machen wollen . man fühlt sich richtig abgeschieden und entschleunigt . doof war am Ende nur das ich meine offene Rechnung nicht mit Kreditkarten zahlen konnte da die Maschune wohl schon seit längerem defekt war...
- 이민준 (8/5): 가족단위에 추천 - 가족에게 쉼이 필요할 경우 이호텔이 최적입니다. 적당히 바다도 가깝고 델리파파나 디몰같은 시장 접근도 좋아 보라카이 여행의 가장 좋은 조건입니다. 한국사람이 좋아하는 랍스타나 새우 등 흥정만 잘하면 적당한 값에 해물맛도 델리파파에서 볼수 있습니다. 주문형 아침 조식도 색다른 경험입니다.
- LIN (10/5): 性价比极高,安静舒适的酒店 - 酒店位于海鲜市场对面的小山坡上,白天和晚上都很安静,靠近主路出来吃饭又很方便,客人进出都有人关门,很安全。酒店里有游泳池,餐厅也很不错,早饭、午饭都很好吃。员工很热情,有免费的车送到dmall。房间很大,有阳台,设施还不错,就是空调略微有点吵,窗不能打开,可能是为了防止小昆虫进入,每天只能开阳台门通风。总体来说性价比很不错,适合带小孩的家庭。
- CHINGYUEH (8/5): - It's a Org hotel, the room is a little bit dark. Don't forget to check the stuff of the room especially the towel and bedcover.
- Verified traveler (10/5): 해변은 좀 걸어가야하지만 충분히 걸을수 있는 거리,디딸리빠빠 시장 구경하면서 가면 도착 - 침대와 침구가 정말 좋았습니다.
메인도로에서 좀 떨어져 있어서 조용히 지낼수 있었으며 숙박손님들이 큰 호텔에 비해 매우 적어 조용히 한적하게 보낼 수 있어 휴가다운 휴가를 보냈습니다.
음식이 맛있으며 호텔에서 맛사지가 가능하고 직원들이 친절하였습니다.
필리핀 전통스탈의 숙소가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오래되어 낡은감은 있으나 룸컨디션도 매우 만족했습니다.
청소도 깔끔하게 잘 해줍니다.
또 갈 의향 200%입니다.
- Verified traveler (8/5): 좋아요.. - 조용하고 좋았어요...
많이 걸어 간다고 하는데 실제 많이 걷는것 같지는 않고...
- Bjørn (2/5): Shck experience - The picture is lying, vi thought vi come to wrong place! Overprice. The staf recomend us to uppgrade to Sun Vila on Withe sand +1500php day, vi du but cannot recomed this, good location but overpriced.
- KiLim (8/5): 혼자여행 - 사람많은 북적거리는 곳 싫어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룸이 7개정도밖에안되서 아주 조용합니다. 스텝들도 친절하고 조식도 맛있습니다. 조식은 뷔페식은 아니고 메뉴를 주문해서 먹는 빙식입니다. 아쉬운점은 배게나 이불에 머리카락 조금 남아있어 룸청소가 살짝 아쉽고 이외에는 아주좋았습니다
- 전영돈 (8/5): 대체적만족 - 객실청결상태는 대체적으로 만족했고,벌레는 없었어요.객실청소는 따로 해달라고 요청해야되는건지 ...4박동안 청소는 안되었어요..
아침식사 soso했고 가격대비 전체적으로 만족했고 직원들도 친절했고 입구개방이 안되있어 치안걱정도 없었습니다.띠딸리빠빠 시장바로근처라 이동도 좋았구요 생각보다 번화가와 가까워 길외우기도 좋았고 들어가는입구50메다 정도 오르막인것만 조금 힘들었어요~그래도 또 이용할꺼임ㅎㅎ
- Verified traveler (8/5): 도시형 대형 리조트에 질렸다면 선택하라고 추천하고싶은 로컬스타일의 방갈로 리조트 - 바다가아닌 언덕위에 위치하지만 크게 불편하지않으며 되래어 아담한 정원에 둘러쌓여있어 아늑하게 우리만의 시간을 가질수 있습니다. 가격대비 성능으로는 최고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친절하고 여유있는 스텝들이 있으며 손님이 그다지 많지 않아 항시 대기중이란느낌의 서비스를 받으실수 있습니다. 셔틀서비스 및 플레이트 주문식의 아침식사도 되래어 어설픈 부페스타일보다 좋으며 원할때 아무대나 이용가능한 무료셔틀과 체인지점인 비치프론트 지점이 바닷가에 있어 편하게 바다가도이용하고 샤워시설도이용이 가능합니다. 저희가족은 열악한 위치와 룸 컨디션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전체 만족도가 높았던 곳이였습니다. / 하지만 룸컨디션에서는 호불호가 아주강하니 안락한 객실과 깨끗한 환경을 원하는 여행객은 절대가지 마세요 .
- 김성수 (8/5): 추가요금에대하여 - 대체적으로 만족함
- GUHYUN (8/5): - 직원들 친절하고 메인로드에서 살짝 들어와있어서 조용하고 좋았습니다. 디몰과는 거리가 좀 있어서 셔틀을 운행한다고 하나 자주 없어서 디몰에 왔다갔다 하기에는 조금 불편했습니다.
- nari (10/5): 매우만족!!! 분위기 최고!! - 전통가옥 느낌의 운치있고 분위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침구도 깨끗했고 직원들도 친절했습니다
단지 타월교체를 할 시에 추가비용을 지불해야 했고
오래된 화장실 시설이긴 했지만 청결한 객실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디딸리빠빠와는 가깝지만 화이트 비치로 가기에 멀진
않지만 자주 왔다갔다 하기엔 힘든 위치입니다
하지만 분위기나 위생상태나 친절도로는 가격대비 매우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굿굿!!
- win (10/5): Excellent hotel. - Excellent staff members, highly reccomended hotel for first timers! Quiet and relaxing place.
- Mark (6/5): - This is a private hotel off the beach with a decent pool. Very relaxing if you want to avoid the noise and busyness of the beach. It's a 5 minute walk to the beach. The breakfast was ok but the wifi didn't work in the room. The staff was friendly and helpful. The shower was terrible with very low water flow.
- Verified traveler (10/5): - 화이트비치와 가까워서 이동이 용이함에도불구하고 언덕위에 위치하여 휴식할수 있음
- PRISCILA (8/5): Comfortably cozy place... steep walk - Our stay was serenely comfortable, the staff are nice... if you are a nature lover and you want a cozy place with lots of trees and far from the crowd,then you may consider this hotel. However, since this is on a hilltop, then the climb may be hard for some. The beach is about 15 mins walk, so beachbums may be disappointed. But I will still give this hotel 4 because of the special way they treat the guests. They even gave us a good coffeetable book about Boracay, when we checked out... a pleasant surprise indeed!
- ansoon (10/5): 조용, 샌드위치,망고쉐이크,이쁜 정원, - 숙소는 오래되서 조금 불평한것도 있지만 정원과 레스토랑이 너무 좋아서 다음에도 또 가고싶어요.조용하고 진짜 필리핀에 왔구나하는 기분이 들어요.시장과 가깝고 화이트비치도 3분이면 갈수있어요.망고쉐이크,샌드위치류,볶음밥류 맛있어요.해피아워는 오후4~11시까지. 저희가족은 4일중에 2일동안 해피아워시간에 가족과 좋은시간보냈어요.너무 조용해서 좋아요.
- Chun (6/5): 寧靜的小酒店 - 環境寧靜,近遊客區,步行5分鐘左右,早餐好吃,價錢平。需要行一段斜坡上酒店,還不算長,當你行到氣促便剛好到頂,長者不宜。
- jieun (8/5): 한국인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좋은 현지느낌 나는 숙소. - 조용하고 친절하고 위치도좋고, 언덕 높긴하지만 정말
해외에 나와있다~ 라는 느낌을 받음,
한국인이 많지 않아서 좋았음,
드라이기 말하면 엄청 바람 강한걸로 빌려줌,
화장대가없어서 화장할때 작은 거울 가지고 가세요~
단점 하나는 정말 수압이 좀약해요, 뜨신물은 잘나와요 ㅎ
- Denis (10/5): Super amazing! - It was just amazing! Flor greeted us very warmly with a welcome drink.
A owner gave us a gift book about Boracay! Thank you very much!
Because it was a slow season they provided a complimentary transfer to the port!
Thank you very much again! We felt very welcomed! and would definitely come back!
- Maria (8/5): Central location with extremely courteous staff - My partner and I were pleasantly surprised by how peaceful and traditional this resort felt. With Boracay being such a busy, cramped island, the Sun Villa was incredibly spacious. The room was was so beautifully decorated with wooden crafts, and the open gardens, restaurant, and reception radiated Filipino tropical calm.
We must admit that our quads received a workout from the hilltop location, but I would stay here again. Nevertheless, we were able to walk up to Station 3, over to Station 1, and back to the rooms quite easily.
The staff provide a delicious American Continental breakfast which is a break from the traditional meals, otherwise, I was more than satisfied with the Pork Tocino meal. Please do treat the staff kindly, as they will be more than happy to bend over backwards to fulfilll your every need! Even when you're wanting a wake-up call, breakfast and to check out at 5am!
- aro (8/5): 대체적으로 좋은편입니다. - 직원들도 친절하고 방 상태도 좋은편이였습니다.에어컨도 잘 작동해 쾌적한 상태로 숙박할수 있었습니다. 수영장은 아담하지만 이용객이 적어 사요와는데에는 부족한점 못느꼈습니다. 아쉬운점은 수압이 약하다는 점과조식 나오는 시간이 조금 걸린다는것, 그리고 언덕에 위치해있다는것이 아쉬웠습니다
- ssong's (10/5): 이가격에 너무 괜찮은 리조트입니다. - 일단,세안용품은 사야하기때문에 챙겨가시는게 좋습니다.
방은 넓고 깨끗하고 안락하였습니다.
벌레 걱정도 없었습니다.
- Eimear (10/5): Nice hotel, lovely staff - Hotel Staff were awesome (even making us breakfast and putting it in a takeaway box for our 5am departure), hotel is very secure. Location wise Bulabog beach is not suitable for swimming or sunbathing but white beach is, the market is good for eating but not shopping. The only bad thing about this hotel is the shower which was pretty pathetic.
- younjung (10/5): 디딸리빠빠와 기념품사기에 아주 좋음 -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했고, 특히나 조식이 가장 마음에 들었음 정말로 마음에 들었음
몇가지 선택메뉴는 없지만 맛이 아주 훌륭했고 어떤 사람에게는 멀 수 도 있겠지만
버짓마켓 즉 디몰과도 걸어서 10분내외? 가까움 있는 내내 트라이시클 안타고 다니고 걸어서 다님
그리고 벌레도 없어서 좋았음 ~
- Verified traveler (8/5): 후기 - 분위기는 전통적인리조트 처럼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모기나 벌레들이너무많아서....
그리고 디몰까지 가기에는 여자들끼리는 힘든점?
무엇보다도...여기서 돈을 잃어버려서 안좋은추억쪽으로 남겨서 별로입니다!!
- Rune L (8/5): Hyggelig opphold - Vi (jeg min kjæreste og hennes sønn) var der i 6 netter og er svært fornøyd med oppholdet. Hotellet ligger på en bakketopp midt på øya (mellom stasjon 1 og 2), men det er kort avstand til stranda. Stille og fredelig med et svært hyggelig personalet. Svømmebassenget ble hyppig brukt. e
- Verified traveler (10/5): 예쁘고 착한 숙소 - 위치랑 직원들 서비스는 정말 최고였고 다음에도 또 가고 싶은 숙소로 친구와 함께 말하곤 했었습니다. 다만 아쉬웟던건 샤워기 수압이나 변기 수압이 좀 약했다는점! 그외에는 숙소 편하기도하고 너무 예뻐서 또 가고싶습니다.
- SUNG HUN (8/5): 만족합니다 - 리조트 안에 나무도 많고 조용하니 좋다
모기가 좀 있어서 그렇지 크게 문제될 사항은 아니다
- David (8/5): Boracay trip - Hotel stay was great but lack of water coming for bathroom sink and shower .
- Verified traveler (8/5): 나름 정갈하고 괜찮은곳 - 서비스가 매우 좋았고 24시간 풀이용이 좋았음 조식도 맛있음.
방상태도 가격에 비해 정갈한 편이지만
현지식이라 조금 거부감드는 부분도 있었고 욕실이용이 불편함
- Verified traveler (10/5): Amazing staff and scenery of the hotel! - All the staff there were so amazing and sweet and the view was fantastic!
- Verified traveler (8/5): 디몰까지 셔틀운영 - 조식도 맛있고 리조트가 너무 예뻐요. 객실 에어콘도 잘나옵니다. 직원들도 매우친절하고 방도넓고 좋아요!
바로앞에 디딸리파파가 있어서 구경가기 좋았습니다. 디몰도 걸어서 갈수있는 거리입니다.
- JUNG SOO (10/5): 아름다운 더 선 빌라 리조트 & 스파 힐탑 - 전반적으로 훌륭하였습니다. 서비스, 가격, 조용함 등등 모든 면에서 훌륭한 휴양 리조트라고 생각됩니다. 너무 훌륭하였기에, 몇 없는 단점만 적어 보겠습니다. 첫번째 단점은, 리조트까지 가는 길 입니다. 메인 거리(Whith beach, D-mall)로부터 10분 내외의 거리이긴 하지만, 리조트 입구까지의 마지막 3분정도 거리가 상당한 언덕이고 밤에는 매우 어둡습니다. 저는 별 문제 없이 밤에도 왔다갔다 하였지만, 여자분들이라면 약간 무서울 수도 있는 길입니다. 두번째 단점은, 실내 화장실의 수압이 상당히 약합니다. 못 씻을 정도는 아니지만, 강한 물줄기를 즐기시는 분들께는 조금 아쉬울 수 있습니다. 마지막 단점은, 야간에 베란다 쪽 출입문을 잘못 개방하시게 되면 보라카이 현지 도룡뇽들과 함께 객실을 사용하실수도 있다는 점 입니다. 보라카이 현지 도룡뇽들이 그다지 크지 않고(중지 손가락 정도) 귀엽게 생기기는 하였지만, 파충류 또는 양서류를 좋아하지 않으시는 분들께서는 달갑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세가지 부분을 제외하면 모든 면에서 훌륭한 리조트이니(특히, 다른 리조트들과는 달리 매우 조용하고, 사람이 많지 않아 아주 편안히 리조트를 이용할 수 있다는 부분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많이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Verified traveler (10/5): great place to stay in boracay - 밤 도착이라 저렴하게 하루 묶을 호텔을 찾다 예약하게 되었어요. 후기가 그리 많지 않았지만 다른 호텔 사이트의 후기를 보니 평이 좋길래 마음 편히 예약을 했습니다. 밤 11시 조금 넘어 도착을 했고, 웰컴 목걸이에 맛좋은 쥬스까지 제공해주더군요. 방도 깨끗하고 수영장도 아이와 제가 놀기에 적당했습니다. 숲속의 호젓한 분위기도 좋았어요. 직원들도 엄청 친절했구요. 디딸리빠빠 길 따라가니 바다도 그리 멀지 않더라구요. 다른 숙소를 미리 예약했던터라 1박만 했지만, 가격도 적당하고 좋았습니다.
- Verified traveler (8/5): 나름 매력있는 숙소에요. - 위치가, 도로변이 아니라, 경사진 길을 3분정도 올라가야 해요, 나이드신 분들은 좀 힘드실수 있어요. 호텔은 아담하고, 필린핀 전통가옥 형태에 나무들이 주의에 많아서, 매력있어요. 수영장은 작지만 아이들용 수영장이 따로 있고,24시간 오픈이라, 아이들이 저녁에 놀기 좋아요. 식사는 오물렛/팬케익/와풀중에 고르는 방식인데, 오믈렛 너무 맛 있어요. 저는 종류적은 부페식보다 좋았어요. 단, 전통 가옥스타일이라, 곰팡이 내가 좀 나고, 수압이 좀 낮고, 화장실에 화장품들을 놓을 선반이 없어서 불편했어요. 저렴한 가격에, 수영장 있는 조용한 호텔을 원하신다면 추천 합니다. 디딸리빠빠는 걸어서 5분거리, 그리고 D몰도 걸아갈만한 거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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