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y In Jeju
Location: 16-6, Nonjinmul-ro 48beon-gil, Seogwipo, 697-310, Seogwipo, KR
Star Rating: 3 Stars
Property Type: Hotels
About this Property
Escape to Stay In Jeju Aparthotel
Sink into comfort at our aparthotel nestled in Seogwipo. Indulge in Korean breakfasts at our cafe. Enjoy the convenience of 24/7 front desk service and free onsite parking.
Stylish Guestrooms with Modern Amenities
Relax in one of our 9 guestrooms equipped with kitchenettes, flat-screen TVs, and complimentary Wi-Fi. Unwind after a day of exploring and let our daily housekeeping service take care of the rest.
Prime Location for Adventurers
Explore nearby attractions like Jungmun Saekdal Beach, PLAY K-POP, and Jeju International Peace Center. With the airport just 27.8 miles away, your journey to relaxation starts at Stay In Jeju. Reserve your stay now!
Important Information
- Children 3 years old and younger stay free when occupying the parent or guardian's room, using existing bedding.
- The property is professionally cleaned.
- Contactless check-in and contactless check-out are available.
Policies
Check-in: 04:00 PM - 08:00 PM
Check-out: 11:00 AM
Instructions: The front desk is open daily from 4:00 PM - 8:00 PM. If you are planning to arrive after 8:00 PM please contact the property in advance using the information on the booking confirmation. The front desk is staffed during limited hours.
Amenities & Facilities
- Free WiFi
- Wheelchair accessible
- Breakfast available (surcharge)
- Front desk (limited hours)
- Smoke-free property
- Free self parking
- Handrails in stairways
- Well-lit path to entrance
Rooms Available
-
Simple Kids Studio
1 Queen Bed
Overlooking the sea
Internet - Free WiFi
Entertainment - 42-inch flat-screen TV with cable channels
Food & Drink - Kitchenette with refrigerator, stovetop, microwave, and cookware/dishware
Sleep - Bed sheets
Bathroom - Shower/tub combination, free toiletries, and towels
Practical - Cribs (free) available on request
Comfort - Daily housekeeping and heating
Non-Smoking
Max Occupancy: 3 (3 Adults)
- TV
- Kitchenette
- Microwave
- Heating
- Electric kettle
- Stovetop
- Bottle of water
- Daily housekeeping
- Free WiFi
- Free cribs/infant beds
- Bedsheets provided
-
Standard Duplex
2 Double Beds
640-sq-foot room with sea views
Internet - Free WiFi
Entertainment - 42-inch flat-screen TV with cable channels
Food & Drink - Kitchenette with refrigerator, stovetop, microwave, and cookware/dishware
Sleep - Bed sheets
Bathroom - Shower/tub combination, free toiletries, and towels
Comfort - Daily housekeeping and heating
Need to Know - No cribs (infant beds) available
Non-Smoking
Max Occupancy: 4 (4 Adults)
- TV
- Kitchenette
- Microwave
- Heating
- Electric kettle
- Stovetop
- Bottle of water
- Daily housekeeping
- Free WiFi
- No cribs (infant beds)
- Bedsheets provided
-
Deluxe Duplex
2 Double Beds
889-sq-foot room with sea views
Internet - Free WiFi
Entertainment - 42-inch flat-screen TV with cable channels
Food & Drink - Kitchenette with refrigerator, stovetop, microwave, and cookware/dishware
Sleep - Bed sheets
Bathroom - Shower/tub combination, free toiletries, and towels
Comfort - Daily housekeeping and heating
Need to Know - No cribs (infant beds) available
Non-Smoking
Max Occupancy: 6 (6 Adults)
- TV
- Kitchenette
- Microwave
- Heating
- Electric kettle
- Stovetop
- Bottle of water
- Daily housekeeping
- Free WiFi
- No cribs (infant beds)
- Bedsheets provided
-
Studio
1 Double Bed
355-sq-foot room with sea views
Internet - Free WiFi
Entertainment - 42-inch flat-screen TV with cable channels
Food & Drink - Kitchenette with refrigerator, stovetop, microwave, and cookware/dishware
Sleep - Bed sheets
Bathroom - Shower/tub combination, free toiletries, and towels
Comfort - Daily housekeeping and heating
Need to Know - No cribs (infant beds) available
Non-Smoking
Max Occupancy: 3 (3 Adults)
- TV
- Kitchenette
- Microwave
- Heating
- Electric kettle
- Stovetop
- Bottle of water
- Daily housekeeping
- Free WiFi
- No cribs (infant beds)
- Bedsheets provided
Guest Reviews
- soomin (10/5): - 위치 :버스정류장에서 가깝고 다른팬션들과 약간 떨어져있어 조용하고 쾌적합니다.
호스트님이 너무 친절하고 도착전에 섬세하게 안내해 주셔서 편하게 숙박했습니다,
룸컨디션 : 고급이거나 새것이 아니어도 정갈하고 정성스럽게 숙소를 관리해 주셔서 들어서면서 느껴지는 향기도 즐겁습니다.
소통 : 룸컨디션이나 방문자 취향에 따라 요청이 있을때 친절하고 신속하게 소통해주어서 좋았습니다.
식사 : 매일 아침 정성다해 준비해주시는 전복죽, 수재요거트, 그리고 부드러운 커피까지..호텔조식 뷔페에 지친 여행자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후회없는 숙소 선택이 될거예요!^^
- Anders (10/5): Nice apartment, not far away from beach - Only stayed a short night there. But beautiful view from the apartment. Nice clean place.
- Juan Carlos (8/5): - The service was super.
- Jaehee (10/5): 가성비 좋고 깨끗해요. - 스튜디오 타입으로 침대 외 작은 테이블, 식기와 조리기구가 비치되어져 있으나 음식을 해먹진 않았어요. 조식을 정성껏 차려줍니다. 룸과 조식 식당에서 보이는 경치가 예뻐요. 저희는 올레길 걷기가 목적인 뚜박이 여행자라 대중교통 이용했는데 위치가 편리하지 않았네요. 렌트카 이용하면 별 문제되지 않아요.
- KYUNGBONG (8/5): Stay In Jeju - 조용한 지역. 주변에 훌륭한 산책 코스. 넓직한 실내. 아침식사는 전복죽과 빵 중에서 선택하는 것입다만, 양이 조금 적게 느껴집니다.
- MINJUNG (10/5): 넘 맘에드는 숙소예요 - 일단 주인 분이 정말 친절하시고, 숙소도 깔끔하고 중문 근처라서 접근성 최고입니다
- jieun (10/5): 13개월,39개월 아기에게 최고! - 후기보고 고민하다 방문했는데 대만족!! 숙소후기 처음쓰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조식도 아기것까지 챙겨주시고 너무 맛있고 양도 푸짐! 숙소 바로앞에 귤밭도 있고 제주올레길8코스랑도 가까워 아기들이랑 산책까지! 갯깍주상절리도 가깝고 숙소에서 바다도 보여요:) 편의점도 가깝도 근처에 먹을데도 많고 정말 추천합니다
- Francis (10/5): Great experience - Amazing place to stay, would want to be back.
- Audery (10/5): 하루가 아쉬웠어요. - 제주여행 올때마다 호텔만 이용하다가 이번에 한번 색다른 곳을 찾다가 스테이인제주를 예약했어여.
6미터 통창이라 나와있어 인상적이라 이곳이다 정했는데, 와서 보니 사진보다 더 놀라웠어여 ㅎㅎ 실제로 보는 통창뷰는 정말 좋더라구여. 그리고 후기대로 주인장의 섬세하고 깔끔한 성격이 드러나는 청소 상태와 정돈상태가 매우 좋았구요.
그리고 위치가 생각보다 매우 좋더라구여.
바닷가가 도보로 가까워 걷다보니 등대가 보였고 뜻밖의
산책코스로 더할나위 없이 좋았어요.
또 서귀포 주요 관광지는 물론, 제주 서쪽 애월, 협제, 대정 라인 모두 다니기 편했어여.
그리고 아침 전복죽 조식은 선물같은 느낌의 조식이었답니다 ㅎㅎ
조식후 감귤체험은 보너스 같은 시간이었어요.
- Dongjin (10/5): 훌륭한 선택!! - 사실 제주도 여행하면서 펜션에 예약한 경우는 이번이 처음 입니다. 예약 과정에서 통창 뷰를 보면서 기대하였는데, 역시 사진 그대로 멋진 모습을 안겨주었습니다.
더욱이 아침 조식으로 나오는 전복죽의 경우 해당 일정 앞뒤로 소** 리조트에 투숙하면서 먹었던 조식의 전복죽 보다 퀄리티가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사장님의 걱정과 배려 덕분에 차가운 바람에도 따뜻한 제주도 여행이 된 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하겠습니다!
- Soo young (10/5): 숙박후기 - 사장님이 매우 친절하시고 문의사항에 성실히 답변해 주셔서 편하게 지내다 왔습니다. 다만 방바닥 청소가 조금 덜 되었는지 뭔가 자꾸 밣히더라구요.
- cyryl (10/5): - We had a pleasant stay for 3 people. Nice location. Owners were nice and accomodating.
- Yvonne (8/5): - Studio apartment style accommodation in quiet cointryside area with view of the sea. Unlike many tourist level hotels we have stayed at in South Korea, this property provided standard sized bath towels which was great. The owners were very nice and attentive but communication in English was still limited. We enjoyed our stay here.
- YOUNG SUN (6/5): 좋은 여건으로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 숙소의 위치는 바닷가 인근으로 좋은편이었고, 접근성도 괜찮은편 이었다. 하지만 시설은 일반 펜션같았지만 청결상태가 미흡했으며, 침대에 깔려있는 방수패드로 인하여 수면의 질이 않좋았고, 조식은 있었는데 시간이 짧고 게스트하우스와 같은 정도여서 많이 아쉬웠다
- Mi Sun (8/5): - 깨끗하고 좋아요, 사장님 너무 친절시하고, 조식은 꼭드세요.
- Young Hwa (8/5): 가성비 굿 숙소 -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시고 금액대에 가성비 좋았습니다. 주차도 편하고 바로 앞에 바다라 아침에 산책하기 좋았습니다. 건물은 좀 오래되었지만 사장님이 관리를 잘 하셨고 청결한 편이라 숙박하는데는 불편이 없었습니다.
- Sejoong (10/5): 만족스러운 숙박이였어요 -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셨어요~
늦은 시간 체크인이였지만 위치,주차까지 친절히 안내해주셨구요~
3박을 묶는 동안 수건교체, 쓰레기정리까지 완전 좋았습니다..
아침에 숙소에서 바라보는 바다뷰도 좋고.
산책 코스도 아주 좋았습니다.(산책중에 말도 보았네요~)
- Joo-Hyung (10/5): Excellent - 만족할만한 바다풍경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privacy hotel
- Hye Jean (6/5): - Overall, it seems like the facility didn't take customer convenience into consideration. There wasn't even a mirror in the bathroom, and the mirror on the floor couldn't be seen clearly. I've never seen the owner's face.
- Francis (10/5): Great place to stay in Jeju. - Our stay at the Duplex unit was amazing! The hosts were very friendly and accommodating, as there was a slight miscommunication with the booking initially, they offered us a meal voucher as compensation. The view from the room was breathtaking, we could watch the sunrise from our bed. Complimentary breakfast was also a bonus, fantastic stay overall!
- Jiyoun (10/5): 모든 걸 다 갖춘 숙소! - 숙소가 저희 집보다 더 깨끗합니다. 여름 날씨 특성상 습한데 제습기가 있어서 무척 도움이 되었어요. 숙소에서 보는 뷰도 너무 환상적이었고요. 제가 출장 때문에 저렴한 숙소를 알아보다가 거리가 좀 되는 곳으로 잡았는데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침 식사도 저렴한 가격에 두 가지 메뉴를 해주셔서 든든하게 먹고 하로를 시작했어요. 저녁에 일 마치고 잠깐 주변을 둘러보니 논짓물 담수 수영장이 매우 가깝고 밥 먹을 곳도 제법 근처에 있어서 여기 머물며 다른 곳을 열심히 돌아다닐 계획이 아니면 걸어서만도 충분히 제주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제주의 정취를 만끽하러 다음에는 꼭 가족과 함께 머물고 싶어요. 다만, 렌트카를 빌리시는게 좋아요. 저는 빌리지 않고 한시간 넘는 배차간격의 버스 시간 맞춰 다녔습니다. 성수기에는 택시 잡기가 좀처럼 쉽지 않지만 그만큼 렌터카 가격도 비싸니 둘 중 하나를 고르셔야 할 것 같네요.
- HYEONGSOOK (10/5): 뷰가 좋은 편안한 공간 - 바다뷰가 보여서 정말 좋았구요. 넓고 쾌적한 공간이어서 편히 쉴 수 있었어요.
빵과 전복죽 맛있는 조식까지 덤입니다~~~^^
다음 제주도 올 때도 또 숙박하고 싶습니다.
- Jiyoun (10/5): 모든 걸 다 갖춘 숙소! - 숙소가 저희 집보다 더 깨끗합니다. 여름 날씨 특성상 습한데 제습기가 있어서 무척 도움이 되었어요. 숙소에서 보는 뷰도 너무 환상적이었고요. 제가 출장 때문에 저렴한 숙소를 알아보다가 거리가 좀 되는 곳으로 잡았는데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침 식사도 저렴한 가격에 두 가지 메뉴를 해주셔서 든든하게 먹고 하로를 시작했어요. 저녁에 일 마치고 잠깐 주변을 둘러보니 논짓물 담수 수영장이 매우 가깝고 밥 먹을 곳도 제법 근처에 있어서 여기 머물며 다른 곳을 열심히 돌아다닐 계획이 아니면 걸어서만도 충분히 제주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제주의 정취를 만끽하러 다음에는 꼭 가족과 함께 머물고 싶어요. 다만, 렌트카를 빌리시는게 좋아요. 저는 빌리지 않고 한시간 넘는 배차간격의 버스 시간 맞춰 다녔습니다. 성수기에는 택시 잡기가 좀처럼 쉽지 않지만 그만큼 렌터카 가격도 비싸니 둘 중 하나를 고르셔야 할 것 같네요.
- MIJA (10/5): 최고예요^^ - 저희는 초등 두딸들과 4인가족 제주 여행을 했습니다
3박동안 지냈어요
오로지 사진보고 예약했지만 항상 그렇듯~어디든 사진과는 다르니까 기대는 반으로 접고 갔어요
그런데 정말 사진과 똑~~~같아요^^
예약 사이트 말고 네이버 후기도 다 봤는데
정말 후기 그대로 였어요^^
1.엄청 깔끔하다는 평이 많았는데 정말 깔끔해요
(아이들 데리고 가는 엄마들은 이불 수건 엄청 신경쓰는데 정말 깨끗해요)
2.젊은 부부 사장님께서 친절하시고 남자사장님은 주위 가볼만한 곳의 정보를 많이 알려주신다고 했는데 정말 맞더라구요 ㅎㅎ
3.조식이 정말 맛있다 (전복죽과 빵을 고를수 있는데요 저희는 반반씩 먹었어요 전복죽 진심 너무 맛있고 양도 많아서 4식구 같이 나눠먹었는데 정말 맛있어요)
원두커피와 오렌지 주스도 있어요^^
(8시에 조식을 먹을 수 있는데 은근히 기다려지는 맛이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조식을 든든히 주시니까 아침 식사 걱정없이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3일내내 먹었지만 매일매일 맛있고 지금도 그립네요)
특히 아이들 있는집은 전복죽 정말 좋아요^^
4.한적하고 조용하다(저희 체크인 하는날 손님들이 많았고 밖에서 바베큐 하신 가족도 계셨는데요 방에서는 밖의 소리나 옆방 소리등 소음이 진짜 1도 안들렸어요)
그리고 최고는!! 방에서 보는 뷰입니다!!
통창으로 숙소앞 귤나무를 시작해서 야자수 나무들로 초록초록하고 바다까지 다 보입니다 아침에 눈뜨면 바로 보이는 바다가 정말 환상입니다
요약해보면요 제가 남편 의견없이 혼자 검색해보고 결정한 숙소인데요 까다로운 남편이 3일내내 너무 좋다고극찬했어요 맛있는 조식과 친절하신 사장님 부부와 한적하고 여유로운 위치가 휴가내내 힐링이 되었어요
복층구조도 사춘기인 두딸에겐 너무나 사랑을 받았구요 조명과 통창의 뷰가 사진을 어떻게 찍어도 예뻐서 사춘기인 두 딸의 갬성을 충족시키기에 더할 나위없이 좋았어요 숙소앞도 예뻐서 낮과 밤 언제 찍어도 인생샷 입니다
청결함은 엄마의 만족!,
멋진뷰와 맛있는 조식은 아빠의 만족! ,
그리고 어떻게 찍어도 예쁜 인생샷과 복층의 갬성과 자유로움은 사춘기 딸들의 만족!
예쁘고 쾌적하고 최고예요
2층에서 자면 아침에 눈떴을때 바다를 바로 볼 수 있어요 저희 식구들은 잠자리에 예민한데요
매일밤 정말 꿀잠잤어요^^ 사진본 지인들도 가고싶다고 하네요^^ 가족도 너무 좋고 젊은 연인들도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쾌적하고 예쁜 숙소 덕분에 편안한 여행했어요 감사합니다 저는 다음에 딸들 데리고 또 갈 계획입니다^^ 사장님 그때 또 봬용~^^
- jungwon (10/5): 서귀포의 좋은 숙소입니다 -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청결했어요. 바다가 보이는 뷰도 좋구요. 제습기, 에어컨 가동 잘 되어서 비오는 날 옷도 잘 말리고 시원하게 숙면도 취했습니다. 제주 여행 시 자주 이용할 것 같습니다. 필요한 것도 바로 채워주시고 친절히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번창하세요~~
- min jung (10/5): 아이와단둘만의 제주 여행 - 방이 깔끔하고 냄새도 안나고 좋았습니다. 2박하면서 거의 숙소에는 없어서 추억은 없지만 뷰도 괜찮고 제습기가 있어서 뽀송하게 잠도 잘 잤어요~아침조식도 깔끔하게 나와서 아이가 참 좋아했어요~^^ 담에도 또 가고싶다고 하네요^^
- ?? (10/5): - 조금 안 쪽으로 들어가야 됫지만 조용하구
바다가 보이는 뷰가 넘 멋쪘던거 같아여.
아침에 조식으로 주시는 음식과 빵이 부담 스럽지않구 넘 괜찮았던거 같아여.
사장님 사모님 넘 친절 하셔서 그부분도 넘 좋았던거 같아여~
- Ron (10/5): - Lovely room and property, helpful host!
- SUNG HUN (10/5): - 생각했던것 보다 깨끗하고, 무인체크인이 체계적으로 구축되어있음. 가성비 좋은 방임. 아침에 창문으로의 바다뷰는 가격대비 최상임.
- Tommy (10/5): 굿이에요 - 뷰가 죽임. 오션뷰. 조용함.
- tommy (10/5): 오션뷰~ - 친절하고 넓고 오션뷰!!! 최고에요
- Verified traveler (10/5): 아주 좋아요 👍 - 좋은 뷰에 편안한 곳이었음
- JAE WON (10/5): - 조용하고 꽤나 청결했던 곳으로 기억합니다. 아침 산책길도 잘 되어 있고 공항에서 버스로 접근하기에도 나쁘지 않았어요. 근처에 음싣점이 많진 않았지만 치킨집과 갈치구이집 직원분들고 친절하고 맛도 좋았습니다. 유의할 사항들은 인쇄된 문서를 참고했고요. 다음 기회엔 조식 포함 옵션으로 묵어보고 싶습니다.
- Jiyoung (10/5): 스테이인제주 서귀포 후기 - 4인 가족여행 숙소였는데 룸 업그레이드 해주시고~뷰가 정말 좋았구요, 조식으로 전복죽 주시는데 진짜 맛있어요~숙소에서 산책로 따라 15분정도 가면 바닷가에 도착해요~바다에서 일출도 보고, 물론 숙소에서도 일출 볼 수 있구요~~근처 예래생태공원도 산책 코스에 있고, 사장님 부부 두 분다 엄청 친절하셨어요~
- Verified traveler (8/5): 한적한 별장 분위기 팬션 - 위치가 많이 외져서 관광 다니기는 별로이고 조용히 산책하며 시간을 보내기 좋습니다. 시설은 오래 사용하지 않은 느낌이 들고 비가 올때는 현관에 지붕이 없는 구조라 불편했습니다. 실내에 기본적인 것은 잘 갖춰져 있습니다.
- hoon (8/5): 편히 지내기 좋은 숙소 - 그냥 조용히 쉬기에 좋은 숙소..
해변으로 가는 산책길이 있어 가 보았는데... 산책길은 좋았지만 지나가는 곳에 더 이상 묶지 않고 있는 많은 팬션이 있어서 짠했네요~
- Ghazal (10/5): - We really enjoyed our time at Stay in Jeju Hotel. Beautiful scenery that was pleasant after spending a week in busy Seoul and Busan. The breakfast options were both amazing. Overall, really great experience and highly recommend it to those who want to stay away from busy area and just enjoy a relaxing time while enjoying the view.
- lee (10/5): - 경치가 매우 좋읍니다. 아 침 조식도 만족스러워요.
- Verified traveler (8/5): 전체적으로 괜찮은 숙박 - 뷰가 장난아님. 해뜨는 시간에 강제기상.
근처에 연돈이 있고, 산책로 따라 걸으면 1.5km 정도로 적당히 산책 느낌나고 좋음. 논짓물 수영장? 이 근처에 있어 여름에 해수욕하러 오기도 좋아보임.
난방 따뜻하니 좋은데, 건조함.
화장실 문고리 잠금장치가 아귀가 안맞아 잠그기가 힘듦.
2박 3일 묵었는데 3일째에 문 잠그는 기술을 습득함
아침에 전복죽 or 빵(빵+달걀+쨈) 인데, 둘 다 맛있음.
Overall Good.
- Yi chieh (10/5): - 室內寬敞舒適,附近也很安靜
- euna (8/5): - 도착하기전 미리 안내 문자를 주시는 센스.
룸도 업그레이드 해주셔서 동생들과 넓은곳에서 잘 지냈어요..아침 조식으로 나온 정갈한 전복죽 또한 일품이었습니다. 식사하고 산책겸 걸었던 올레길과 생태공원은 자연을 몸으로 흠뻑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단지 아쉬웠던 점은 이층이라서 캐리어를 들고 오르내리기가 불편했고 현관에 처마가 없어 문을 여닫을때 비를 맞아야했어요..제주의 여유를 즐기고 싶다면 강추해요
- youngmi (10/5): 최고의 뷰 맛집 - 체크인하자마자 기분이 너무 좋은 숙소였습니다
눈감기가 아까운 뷰 맛집이였어요
시설관리도 너무 잘해주셔서 따듯한 겨울 보내고 왔습니다
최고의 하루를 보냈네요 위치도 완벽했어요
- Seoungwon (8/5): - 조용하고 편히 쉬고 싶으면 강추
- YOUNG HWAN (8/5): - 방안에서 일출을 바로 볼수 있었습니다. 자동 알람이에요. ㅎㅎ
중문 관광단지도 가까운 편이고요.
복층 구조 방에서 하룻밤 보냈는데 방은 꽤 넓었습니다.
테라스?도 있었고요. 반드시 귤을 꼭 따서 바로 드셔보세요.
시장이나 마트에서 파는 귤하고 맛과 향이 달라요.
- BYOUNG SOO (10/5): - 근처 올래길 접근도 매우 쉽고 바닷가 접근도 좋아요 조식도 맛있고.
좋았습니다
- Verified traveler (10/5): - 친절한 사장님께서 자세하게 설명도 해주시고
맛있는 조식도 먹고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BO HEON (10/5): - 침구등 전체적으로 깨끗하고..뷰가 좋음. 조식으로 전복죽을 손수 만들어 주셔서 좋았음.
아쉬운 점은 주위에 편의점을 찾지 못함.
추천 해요...
- eunyoung (10/5): 사계절이 궁금해 지는 논짓물 머물다 펜션^^ - 6월에 다녀와서 정말 좋았었는데ᆢ
중문cc 골프라운딩 초대 받아서 숙소를 찾아보니 마침 펜션이랑 10분거리라 가까워서 다시 예약하고 다녀왔어요
같은 룸에서 다시 지내다보니 내집처럼 편안하게 느껴지고,
사장님 부부도 친절하시고 살뜰히 챙겨주시는 아침도
맛나게 먹었어요
8월의 바다뷰도 정말 예뻤어요^^
가을, 겨울 풍경도 궁금하네요
- Yurim (10/5): 운치 있고 편안했어요! - 들어서자마자 캔들을 미리 피워둬주셔서 좋은 향이 솔솔 났어요. 화장실도, 침실도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었고 비품들도 깨끗했어요.
첫날엔 비가 너무 많이 오고 안개가 짙어서 인터넷에서 보고 간 대로 넓은 창을 통래 화창한 제주를 볼 순 없었지만 짙은 안개도 나름 분위기 있었어요!
엄마, 아빠와 함께 오랜만에 가족 여행 갔는데 침대도 편하고 베개도 편해서 침대 토퍼랑 베개 어디건지 물어보라고 하시네요ㅋㅋ
조식도 맛있었어요
사장님 부부도 친절하셨구요
비가 안 올 땐 뒤쪽에서 바베큐도 할 수 있는 것 같았어서, 화창한 날 고기 구워먹는 것도 재미일 것 같아요.
좋은 추억 남겼습니다. 감사해요:)
- eunyoung (10/5): 힐링하기 좋아요~ - 오션뷰이고 조용한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좋아요
산책겸 조금만 나가면 계곡도 바다도 바로 볼수 있고,
근처에 맛집들도 있어요
친절하신 사장님이 맛집 정보도 잘 알려주세요
아침 조식으로 정성 가득히 차려주시는 전복죽 맛나요
7월에 다시 가려구 바로 예약했어요~^^
또 뵈요~
- HYUNSUK (10/5): 다시 머물다 가고 싶은 그곳 - 엄마생신으로 떠난 여행
숙박에 제일 신경쓴만큼 엄마도 좋아하시고
깨끗하고 아늑하고 편안함까지.
멀리 한라산도 볼수있고
포토죤이 되어준 예쁜정원에서
엄마와 딸들이 맘껏 웃으며 셀카놀이 했네요
편안하게 즐긴 조식까지
친절하신 사장님 감사했어요
다음엔 더 길게 머물다가고 싶은 그곳
- Jinho (10/5): 새소리와 바다뷰를 원한다면 바로 이곳! - 6.13~14일 하루 숙박했어요~
3층으로 예약했고 안내받으며 계단으로 이동
방에서 통유리로 보는 뷰는 정말 ~ 와~
초록숲과 파란바다 동시에 볼수있는 숙소였어요
조식은 토스와전복죽 2가지인데 전복죽으로 ! 맛은 굿!
지난 사용자의 흔적없이 깨끗한 청결을 보여줬어요
- Z (10/5): - 바로 앞은 아니지만 큰 창에 바다가 보이는 방이라 시원시원한 뷰가 너무 아름다웠어요. 4명이 묵어가기에 크기도 적당했구요. 층고가 높아서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무서웠네요ㅎㅎ 숙소 청결도도 괜찮은 편이었는데 한가지 아쉬운점은 온수가 나올 때까지 시간이 좀 걸린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래도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셨던게 저희는 제일 좋았네요. 아무 계획없이 친구들이랑 온 여행이었는데 저희 상황에 맞게 갈 곳도 추천해주셔서 재밌게 잘 놀다갔습니다!
- Verified traveler (10/5): - 전망도 좋았고 편안하게 잘 쉬었다 갑니다.
- oksun (10/5): 마음이 따뜻해지는 숙소입니다 - 제주도의 마을 풍경을 그대로 볼 수 있는 편안한 숙소 였어요.. 가까운 거리에 바다를 볼 수 있는점도 좋았고(올레길에 숙소가 있음) 아침에 따뜻한 전복죽 너무 맛있어요.. 식당에서 먹어도 되고 방으로 가져와서 먹어도 되는 편리한 시스템 ㅋ
저희가 밤에 숙소에 들어갔는데 세심하게 안내 해주셔서 전혀 불편하지 않았어요.
싱크대 및 가구들은 사용 흔적이 많아 깔끔한 느낌이 아니였지만, 비치된 식기류들은 아주 깨끗하게 정리가 되어 있어서 안심하고 사용했습니다.
숙소에서 조금만 걸어나오면 (5분정도??) 벗꽃길이 꽤 길기 조성되어 있더라구요.. 다음번엔 벗꽃필때 가보려구요.
- yoo (10/5): - 아침식사 넘 맘에 들었어요. 조금만 걸어 나가면 해안도로 산책이 가능해서 좋았고 조용하고 너무 잘 쉬다 왔습니다. 사장님 두분 너무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 SONGMI (10/5): - 가족여행으로 선택한 숙소로 만족합니다. 복층구조로 아이들도 좋아하고, 2월에 간 여행이라 걱정했는데, 숙소가 따뜻하고 깨끗해서 좋았어요
무엇보다 사장님 정말 친절하시고, 조식도 맛있어요(전복죽, 빵 선택이라 아이들도 만족하구요~)
- SEUNGYEON (10/5): 스테이 인 제주 = 휴식 인 제주 - 휴식이 필요해서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장소가 필요했어요. 서귀포 검색하니
스테이 인 제주 괜찮아보여서
30분만에 예약했습니다.
그동안 쌓인 리뷰는
그냥 생긴게 아니더군요. 숙소도 깔끔하고,
바다 전망도 멋지고, 특히 창가에서 보이는 엄청 많은
감귤나무들 덕분이 전망을 더 예뻐보였어요.
조식으로 전복죽을 먹었는데 플레이트에
인스타 스타일로 갬성있게 담아주셔서
조식컷 몇개 건졌어요.^^
분위기 좋은 팝을
들으면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뷰 맛집이었어요.
하필 비오고, 눈도 올때 방문해서
좀 많이 아쉬웠지만요.ㅠ
사장님께서 감귤이 먹고 싶으면
따먹으라고 하셔서 기대안하고
먹었는데, 완전 맛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귤이 다 비슷하지 했는데, 친환경 귤은
다르더라구요. 맛있어서 흡입 느낌으로
많이 먹었어요.
그 귤을 상품화해서
감귤잼이나 감귤청으로 파셔도 좋을 것 같아요.
이번에 2인이라 스튜디오를 예약했는데,
다음에는 2층 숙소를 예약하고 싶습니다.
조용한 곳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었고,
침대가 편안해서 특히 맘에 들었습니다.
추천해주신 군산 오름과 카페 루시아
아주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뵐게요!
- MinJeong (10/5): - 이틀동안 머물렀는데, 언제라도 제주에 방문하게 된다면 또 머물고 싶은 숙소였습니다!! 머무는 내내 불편한 점 하나 없이 숙소에 있는 시간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아침에 해뜨는 시간에 맞춰 바닷가까지 걸어 갔다오는 것도 좋았고, 따스한 조식도 덕분에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번엔 가족끼리 한 번 더 방문하고 싶고, 이번처럼 혼자 또 쉬고 싶을 때 또 방문하겠습니다아 :-)
- Jin Su (10/5): - 한해를 마무리하며 뜻밖의 아름다운 선물을 받은 느낌입니다
숙박시설도 너무 아늑하고
아침으로 차려주시는 전복죽과 빵 모두 맛있습니다
제주 출장 다니면서 이제
숙소 정하느라 고민할 필요 없어질듯합니다
가족 여행객에게도 최고의 숙소가 될듯합니다
감사합니다
숙소에서 찍은 전경도 첨부합니다
- JUHYE (10/5): 가족여행에 좋은 곳 -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깔끔하게 관리해 주고 계셨어요. 내부가 다소 노후화되기도 했지만 전반적으로는 깔끔하고, 원래 엄마랑 둘이 가려고 했다가 아빠가 같이 동행하시면서 인원이 추가 되었는데 추가요금 조금 더 내고 침대도 정리해 주시고 편안히 묵었습니다.
아침식사도 맛잇었고 친절하게 이런저런 설명도 해주셔서, 아침에 바닷가까지 이어진 산책도 좋았구요!
- EUGENE (10/5): - 이 숙소 도착하자마자 뷰를 보고 온갖 피로와 불안이 힐링됐어요 아늑하고 편안하고 기분좋은 숙박이었습니다~ 조식도 주시고 밑에 감귤밭에서 감귤도 딸 수 있다고 해서 하나 따먹었네요 ^^ 적극 추천합니다
- Hyesun (10/5): 고민없이 재방문한 숙소 - 작년에 다녀왔는데 정말 좋아서 올해도 다른 숙소 보지도 않고 예약했습니다.
깔끔한 관리와 친절한 설명으로 편안히 쉬고 왔습니다.
동네도 조용해서 쉬기에 참 좋았습니다.
다음에 제주에 간다면 주저 없이 또 예약할 것 같습니다.
- HYUNCHEOL (10/5): 조용하고 힐링되는 시간 - 혼자 여행와서 잘 지내다 갈 수 있을까 걱정했고
룸 컨디션등에 무척 예민한 편이었는데, 뭐하나 거슬리는 것 없이 좋았고, 조식과 호스트와의 커뮤니케이션 모두 훌륭했다. 다음에 꼭 다시 올 예정.
- Jongkyeong (10/5): - 숙소는 아담한 사이즈 였고, 방은 전체적으로 깔끔했습니다.
2일 연박했을 때 방청소도 깔끔히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조식이 너무 맛있었습니다. 강추합니다.
- Sang Koo (10/5): 환상적인 뷰와 산책로 - 가족 여행으로 환상적인 바다뷰와 올레길이 위치하여 논짓물 등 볼거리와 산책로가 훌륭하였고 근처 카폐 등이 위치하여 위치는 제주도 최고입니다.
- Tae Won (8/5): 가족과 스테이 인 제주 - 가족과 제주에 늦게 도착해서 9시 넘어 갔는데 셀프체크인이었지만 친절하게 직접 안내해 주셨습니다. 2박하며 머물다 카페에서 주시는 정갈한 전복죽 or 빵 조식이 아주 든든했네요. 중문까지 접근성 좋고 조용해서 쉬기 좋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건 커튼이 완전 차광이 안된다는 점. 다음에도 재방문할 기회가 되면 좋겠네요.
- Kyeong (10/5): - 방은 좁은편이였지만,있을건 다있음~
깨끗하게 관리되어있고,비온후라많이 습했는데,제습기까지틀어줘서 편한밤보냈습니다.아침조식도 간단하지만,든든한 전복죽으로 해결되었구요~
- Verified traveler (6/5): - 메인 사진을 보고 복층인줄 알았는데 그냥 방 한칸짜리였네요.
예약 하실 분들은 복층인지 스튜디오 한칸짜리 인지 잘 보고 확인하셔요.
너무 작아서 좀 놀랬으나 사장님 내외분 너무 친절하시고 아침 조식은 안드심 손해입니다. 정갈하고 요거트조 직접 만드시고 간단히 먹고 나오기 좋았어요.
- Jin Wook (10/5): 하루만 머물기엔 아까운.. - 가성비가 좋다고 하면 가격에 비해 좋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만족도가 떨어지더라도 가격이 싸면 좋은 후기가 많은 경우가 있지만 여기는 후기 그대로 믿어도 되는 숙소. 깔끔하고 조용하고 친절합니다. 가족과 다시 가고 싶은 숙소네요. 예약하기 쉽지 않을 것 같네요. 강추입니다.
- Verified traveler (10/5): 괜찮은 숙소입니다. - 사장님이 친절합니다. 그리고 침구류가 흰색임에도 청결하게 관리가 되고 있고 수건 상태가 특히 마음에 듭니다. 조식 포함시 토스트와 전복죽 선택이 가능하고 펜션앞에 산책로 15분정도 주욱 가면 탁트인 바다 전경도 볼 수있습니다.
- Jeeyoung (10/5): - 가족이 함께 가는지라 더블침대 2개가 필요한데 딱 맞는 조건이라 좋았어요
사장님 친절하시고 아침메뉴 맛있고 좋았어요
- Youngsun (8/5): 좋아요 - 가족여행으로 3박을 했는데 좋았어요.
시설이 깨끗하고 아침식사도 맛있었어요.
그리고 주변 관광지나 맛집을 사장님께서 도착한 날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됐고요. 무엇보다도 사장님 내외분이 엄청 친절하세요. ^*^
그리고 숙소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논짓물 해변이 있어서 산책 삼아 걷기 좋아요. 또 올레 8길이 주변에 있어서 진짜 좋았어요.
- JUNGSIK (10/5): 깔끔하고 친절한 숙소!! 재방문 100% - 이번에 언니 동생들과 스테이인제주 숙소 처음 이용해봤는데 일단 방에서 보는 뷰가 정말 좋았고! 아침에 일어나서 보는 경치가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사장님도 굉장히 친절하시고 아침을 꼭 챙겨먹어야하는데 숙소에서 조식까지 준비해주니 편하고 좋았습니다 :)
다음에 제주도 오게되면 또 이용할게요!!
- Jong Won (10/5): Best View~ Best kindness~ and Best breakfast~! - 가성비 좋은곳이고 사장님 친절함이 남다르네요~! 일단 위치는 좋습니다. 팬션 찾으러 들어가는 입구가 좁은데 제주도 다른 팬션도 비슷합니다. 저녁늦게 체크인하고 이것저것 부탁드리는데 짜증없이 잘 응대해 주셨습니다. 잘때 솔직히 통문 유리창이라 뷰는 좋지만 춥습니다. 바람솔솔~! 히터2대 있으니 활용하시면 됩니다. 룸컨디션은 따지려면 끊없지만 가성비 대비 나쁘지 않습니다. 오전 해변까지 이어지는 산책길이 너무 좋습니다. 아침식사 정말 칭찬할만 합니다. 아침 시간 맞추어 준비해 주시는 죽은 사장님의 정성과 진심이 묻어납니다.
- Yoonsoon (10/5): - 친구들과 3박 머무는동안 매우 만족하며 보냈습니다.눈뜨면 바다가 바로보이는 멋진뷰. 깨끗하고 폭신한침구.예쁜주방집기류.맛이풍부한 조식.외출해서 돌아오면 깔끔하게 정돈된 숙소.친잘한사장님부부.모든게 완벽했습니다.주위에 강추하고 다음에 또 머물고싶은
스테이인 제주입니다.
- sungho (10/5): 다시 이용할께요! - 정말 조용하고 깔끔한 숙소를 찾는 여행객이라면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숙소! 거기에 상상 이상의 아침 바다뷰와 정결하고 정성많은 식사를 만나게 된다. 내가 접대 받고 있구나 하는 느낌을 주는 숙소다!
- CHUNG (10/5): 마지막 솔로 여행이었고 최고였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생의 마지막 솔로 여행이었고 최고 였습니다
주인장 부부도 너무 친절하시고 마지막 날 날씨가 너무 좋고 여러모로 좋았습니다,
근처의 예례 자연생태 공원도 꼭 가시길 추천합니다.
최고의 숙박지 강추추추 !
- Verified traveler (8/5): - 숙소는 작고 아담했지만 깨끗해서 맘에 들었습니다~
방에서 바라본 일출사진 올립니다~
- DUKJIN (10/5): 좋아요~ 좋아요~ - 너무 좋았습니다. 사장님 내외분 너무 친절하셨고, 룸컨디션도 좋았습니다. 침대 매트리스가 편치 않았던 것 딱 한가지 제외하고는 방 청결 상태, 시트 및 타월 등 펜션 전체가 너무 깔끔하게 관리 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침 식사도 너무 좋았고, 주변 산책로도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방에서 보이는 바다 view는 최고였어요~
- wonyoung (10/5): 예쁘고 편안한 숙소, 귤따기 체험은 뽀너스 - 방이 아담하지만 너무 예쁘고 특히 뷰가 너무 좋습니다.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조식도 정갈하고 너무 맛있었어요. 특히 키우시는 귤밭에서 언제나 자유롭게 귤따기 체험이 가능해서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했어요. 편안하고 즐겁게 이용한 숙소에요
- MINJOO (10/5): 꼭 재방문 하고 싶어요 - 복층 통창 감성 오션뷰가 정말정말 예뻐요. 신식이 아니니 호텔정도는 아니지만 청결하고 깨끗했습니다. 깔끔한 관리를 위해 신경쓰신 게 느껴졋고 룸컨디션 좋았어요. 컵이랑 접시 등도 잘 구비되어있어 사용하기 편했습니다. 사장님이 아주 친절하셔서 기분이 좋아질 정도였어요. 방 분위기가 편안하고 아늑해서 정말 잘 쉬었습니다. 숙소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체크아웃시간 연장해야하나 마지막까지 고민했어요. 제주도에 왔다는 느낌이 충만한 숙소였습니다. 다음에 꼭 재방문하고 싶어요 :)
- Minjeong (10/5): - 바닥도 따뜻하고 통유리로 경치가 잘 보여서 좋았어요!
이층도 매우 따뜻하고 천장도 높아요!!
- SHINWOONG (10/5): - 통창으로 들어오는 아침 햇살이 멋진 숙소입니다.
통창이 어마어마 해 겨울에는 잘때 찬공기가 조금 들어오긴 합니다.
- Jeongwon (10/5): - 전망이 아주 좋고 아름다워요
산책로도 좋고 침구도 편안~~
조식도 좋았어요
- young hwan (10/5): 굿! - 편안하게 쉬었다 갑니다~
아침 조식으로 빵이랑 전복죽이 나오는데 너무 좋으네용!
주인아저씨가 직접 만들어주신 귤즙도 너무 좋아요!
감사합니다^^
- Verified traveler (6/5): 뚜벅이 여행자 의견 - 좋았던 점: 바닷가로 연결된 짧은 산책로; 아침 상쾌한 바닷 공기가 좋았습니다. 유일한 장점이라고 볼수 있겠네요.
기존 리뷰와 달라서 실망했던 점:
1. 바다와 떨어져 있기 때문에 파도 소리 안들립니다.
2. 해진 이후 깜깜한 어둠밖에 없습니다.
3. 감귤체험했다는 후기가 있었는데 짧은 시기 한시적으로 재공되었나 봅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4. 게스트 하우스와 같이 여행자에게 친근하고 정보도 제공하는 호스트를 기대하신다면 기대를 버리세요. 그런 기대가 없다면 무난합니다.
안좋았던점
1. 자동차가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하신다면 제고하시기를 권합니다.
1-1. 버스에서 내려서 팬션까지 가는 길이 용이하지는 않습니다.
1-2. 숙소가 중심지가 아니고 운행되는 대중 교통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주변관광지를 들러보는데 소요되고 낭비되는 시간이 많습니다. 중심지에 숙소를 잡는것이 좋을 듯 합니다.
기타: 숙소 컨디션등은 양호합니다.
Overall: 위와 같은 이유로 후회가 되는 숙소였습니다. 중심지에 비슷하거나 더 저렴하게 예약할 수 있는 4성급 호텔이 많으므로 그쪽을 권합니다.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 JINHUI (8/5): - 너무 좋았던 복층숙소!!! 아침 조식 전복죽 사먹는곳 못지 않게 맛있었다. 담번 제주여행에도 꼭 다시 오고싶은곳!!!
- Sangeun (10/5): 환상의 일출 뷰를 볼수 잇어서 너무 행복햇어요. - 미국에서 온 가족에게 멋진 제주 여행을 선물할수 잇어서 너무 좋앗아요. 새벽에 방에서 본 일출과 바다는 너무나 환상 이엿구요. 사장님이 만들어 주신 전복죽과 커피는 정말 향기로왓답니다. 처음으로 귤을 따보는 경험도 햇구요. 좋은 제주도 정보도 주셔서 마지막 까지 좋은 여행 했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하겟습니다.
- Verified traveler (10/5): 매우만족! - 뷰도 좋고 조식으로 전복죽도 좋았고 아침에 귤따기 체험과 바닷가가 가까워서 산책도 좋았습니다
- Lee (10/5): 뷰 맛집 제주도 힐링스팟! - 서귀포쪽에 숙소를 잡는다면
이 곳을 다시 찾고 싶네요!
숙소를 검색하고 가는데 골목 사이로 안내해서
처음에는 당황을 했는데 나중에 보니 해안가
도로를 타고 가면 바다를 보면서 숙소를 갈 수
있었더라고요 해가 진 후에 체크인을 해서 들어
갈 때는 몰랐는데 다음 날 밝을때 보니 여기가
왜 뷰 맛집이라고 불리는지 알겠드라고요,
오션뷰가 장난이 아닙니다! 많은 정보를 가지고
가지 않았는데 사장님이 주변 가 볼만한 곳,
현지 음식점 등 추천해 주어서 정말 좋았어요
(역시 현지인 추천은 믿고 가도 됩니다 ㅎ)
평소 궁금한것도 많고 어디 한번 갈때 문의를
많이 하는 편인데 아주 친절하고 어색하지 않게 답변해 주셨어요, 아침에 주시는 전복죽.. 아 잊지 못합니다 정말 맛있어요, 아기자기한 감귤 밭에서 무료 감귤 체험도 할 수 있어서 좋았고 올레길 따라 바닷가 산책도 좋았어요~
밤에는 심심하지 않게 보드게임도 대여해서
숙소에서 즐겁게 시간을 보냈어요! 나중에 제주오면 또 방문하고 싶은 숙소입니다!
- Verified traveler (6/5): - 장점과 단점이 공존하는 묘한 곳이에요^^;
장점: 1)펜션주인분과 전화 연락이 용이하고 바로바로 응답해주십니다. 매우 친절하세요. 2) 아침제공 quality는 괜찮지만 3박이상 투숙시 변함없는 메뉴로 좀 지겨워요.
단점: 1) 펜션은 깨끗하게 관리하고 계시지만 기본적으로 시설이 많이 노후되어 있어요. 장판과 벽지가 뜯어져있는곳도 있고 화장실 수건놓는곳은 녹도 슬어있어요. 2) 거울이 너무 부족해요. 화장대에 거울이 있긴한데 계단 밑이라 너무 어두워 보기 힘들었습니다. 3) 통창이 개방감은 좋은데 추운날엔 바람이 많이 들어와요. 온풍기를 틀면 너무 건조하고.. 끄면 춥고.. 그렇습니다. 날씨 좋을땐 괜찮을듯 해요. 4)펜션 조경을 신경쓰신것 깉은데 입구며 주변에 컨테이너로된 창고가 곳곳에 배치되어 있어 좀 지저분해보여요. 저희 창 밖으로는 바로 목재 쌓아놓은 공사현장 깉은게 보여 공사판에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 Jeong sun (10/5): 만족스럽고 머물다 갑니다~ - 지어진지 시간은 꽤 지난 건물인듯 했으나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구석구석 청소 상태가 좋아서 쾌적하게 지냈어요.
바다뷰도 맘에 들고 바다로 이어지는 둘레길이 바로 근처인 것도 맘에 들었어요.
조식도 깔끔하고 감귤따기 체험도 할 수 있어서 운전하며 먹을 간식도 챙기고 여러모로 가성비도 좋았습니다.
이번엔 부부여행이었지만 다음엔 딸과 함께 또 숙박하려고 합니다~~
- SOMGGEUN (10/5): 굿굿!^^ - 스튜디오 302호에 있었구요, 3명이 지내기에는 좀 좁았지만, 룸컨디션에 신경쓰신 흔적이 있고, 침구도 깨끗했습니다. 그리고 돌로 만들어진 샤워부스 바닥이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
또, 정성스러운 조식에 귤따기체험까지 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다음에는 복층에서 지내보고 싶어요~^^
- Hyesun (10/5): 뷰맛집, 기분좋은 숙소^^ - 깨끗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로 기분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뷰 맛집이고 실내 온도도 적당했습니다.
귤따기 체험도 할수있어서 즐거웠구요.
사장님 내외분이 정말 친절하고 세심하셨습니다.
재방문의사 300%입니다.
- Hyunseok (10/5): 스테이 인 제주 숙박 후기 - 숙소의 시설과 주인분의 섬세한 관리 마인드가 매우 좋았습니다. 특히, 감귤밭 체험을 무료로 할 수 있는 점이 매우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들리고 싶네요.
- Junghun (10/5): 편하게 잘 쉬었다 갑니다 :) - 숙소에서 바다와 귤밭이 보여 일단 뷰가 너무 좋습니다. 또 조금만 걸어 내려가면 논짓물과 올레길이 있어 산책하기도 좋았습니다. 조식으로 주신 전복죽도 너무 맛있어서 한그릇 뚝딱 비웠습니다. 잠깐이었지만 귤 따기 체험도 할 수 있어 너무 즐거웠습니다. 서귀포에 들린다면 꼭 다시 오고 싶습니다.
- 행춘 (10/5): - 저희가 일정이 늦어서 체크인 시간보다 많이 늦게 도착할거 같다고 했는데도 정말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맞아주셨고 방도 깔끔하고 뷰도 좋아요.
원래는 복층인 곳에 묵고 싶었는데 그냥 일반 방도 괜찮았어요.
외부도 깔끔했고.. 저희가 제주도 일정동안 계속 밖에 돌아다녀서 주변을 다 보지 못해서 아쉽네요. 산책로도 못가보고..ㅜ
아침 조식도 맛있어요. 전복죽 꼭 한번 먹어보세요. 3박 다 신청했는데 2일을 자느라 못먹어서 안타깝습니다..
주변도 시끄럽지 않고 편안히 있다 갑니다.
방음이 살짝 안되긴 하는데 그래도 조용하고 좋았어요!
- Mingyu (10/5): - 숙소에서 바라본 바다뷰 풍경은 정말 장관 그 자체입니다. 날씨가 좋으면 산책로도 꼭 추천드려요 편의점등 시설이 멀다는점을 제외하면 최고에요
- CHANJIN (10/5): 편안하고 깨끗하고 위치좋은 펜션 - 리뷰도 좋고 몇 안되는 복층구조 숙소라 바로 예약했는데
리뷰대로 깨끗하고 아늑하고 사장님도 친절했습니다
방 업그레이드 및 세탁서비스도 무료로 받았습니다
위치도 좋아 논짓물해변까지 도보로 이동 가능하고
중문이랑 모슬포 중간이라 어느 곳을 가던 편리했습니다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