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stay Hotel & Spa
Location: 255, Aewolhaean-ro Aewol-eup, Jeju City, Jeju, 63045, Jeju City, KR
Star Rating: 2 Stars
Property Type: Hotels
About this Property
Discover the perfect getaway at Seastay Hotel & Spa, where comfort meets elegance in beautiful Jeju City.
Luxurious Accommodations
Choose from our 23 beautifully appointed guestrooms, each featuring modern amenities like refrigerators and flat-screen televisions. Experience ultimate relaxation with private bathrooms equipped with jetted bathtubs for a spa-like retreat.
Unmatched Convenience
Stay seamlessly connected with complimentary wireless internet and enjoy the ease of free onsite parking. Our limited-hour front desk is here to assist you while you unwind in your cozy surroundings.
Prime Location
Nestled in Aewol, explore nearby attractions such as Aewol Cafe Street and the stunning Gueom Stone Salt Flats, all just a short drive away. Breathe in the fresh ocean air and enjoy the beautiful beaches of Jeju.
Book your stay at Seastay Hotel & Spa today for an unforgettable experience!
Important Information
- Children 4 years old and younger stay free when occupying the parent or guardian's room, using existing bedding.
- Contactless check-in and contactless check-out are available.
Policies
Check-in: 03:00 PM - 11:30 PM
Check-out: 11:00 AM
Amenities & Facilities
- Free WiFi
- Front desk (limited hours)
- Free self parking
- Housekeeping on request
Rooms Available
-
Couple Room or Emerald Room (Random Assign)
1 Double Bed
559 sq feet
Internet - Free WiFi
Entertainment - Flat-screen TV with cable channels
Food & Drink - Refrigerator, electric kettle, free bottled water, and free tea bags/instant coffee
Sleep - A down duvet and bed sheets
Bathroom - Private bathroom, jetted bathtub and separate shower
Practical - Desk; extra futon mattress (surcharge) available on request
Comfort - Climate-controlled air conditioning
Need to Know - Housekeeping on request
Non-Smoking
Max Occupancy: 2 (2 Adults)
- TV
- Hair dryer
- Refrigerator
- Desk
- Private bathroom
- Slippers
- Electric kettle
- Bottle of water
- Jetted bathtub
- Separate bathtub and shower
- Free WiFi
- Down comforter
- Bedsheets provided
- Free tea bags/instant coffee
- Extra futon (surcharge)
-
Ocean Room or Sky Room (Random Assign)
1 Double Bed and 1 Twin Bed
559 sq feet
Internet - Free WiFi
Entertainment - Flat-screen TV with cable channels
Food & Drink - Refrigerator, electric kettle, free bottled water, and free tea bags/instant coffee
Sleep - A down duvet and bed sheets
Bathroom - Private bathroom, jetted bathtub and separate shower
Practical - Desk; extra futon mattress (surcharge) available on request
Comfort - Climate-controlled air conditioning
Need to Know - Housekeeping on request
Non-Smoking
Max Occupancy: 3 (3 Adults)
- TV
- Hair dryer
- Refrigerator
- Desk
- Private bathroom
- Slippers
- Electric kettle
- Bottle of water
- Jetted bathtub
- Separate bathtub and shower
- Free WiFi
- Down comforter
- Bedsheets provided
- Free tea bags/instant coffee
- Extra futon (surcharge)
Guest Reviews
- Gabriel (10/5): - Great place right on the water. Clean facilities nice staff
- Lion (10/5): 모든거 - 외국인이지만 사장님께서도 자세히 설명해 주셨고 정말 친절하게 대해주셨어요!방이 깨끗하고 시설도 좋아요~ 중요한 건 저희가 너무 일찍 도착했는데도 사장님이 체크인을 해주셨어요!너무 잘 됐으니까 감사했고요~ 친구에게 추천할 거예요💕
- Valenlyn (8/5): Pleasant stay - The place is good with the ocean view from the balcony, room is clean.
- sangmi (8/5): - 뷰도 좋고 방도 넓고 서비스도 훌륭해요. 스파는 유료인데 3박 했더니 스파 무료 서비스 받았어요. 저는 여기 두 번째 방문이고, 처음엔 대실로 이용 했었거든요. 그땐 몰랐는데 이번에 3박 해 보니 침대가 너무 불편 하더군요. 옆사람이 조금만 뒤척여도 침대가 울려요. 하루도 편안하게 잔 적이 없어요. 아쉬웠어요.
- Verified traveler (4/5): - ㅎㅎ방이 약간 모텔같아요 ㅎㅎ
테라스에 바다가 바로 보이긴 하는데 너무 가까워서 태풍 오면 파도가 들이칠 것 같아서 걱정됐고 밤에는 너무 깜깜해서 무서워요. 욕조는 낡았고 누렇고 뜨거운 물 질질 나와서 제대로 사용 못 했어요 김만복김밥이 바로 위에 있어서 그건 편했음
- jihey (10/5): - 굳 야외스파 조아요 노을이 너무 이뻣어요. 전 베게가 불편
- JUN HO (8/5): 전반적으로 좋아요~~ - 해안가에 붙어있어서 바다가 실내에서도 바로 보입니다. 경치도 좋고 빠른 체크인, 빠른체크아웃~~ 만족스러운 호텔이었습니다.
- Verified traveler (10/5): 2박 후기 - 뷰가 좋아요.
위치도 주위에 편의점, 음식점 등등이 있어서 좋고, 룸컨디션도 좋고 직원도 친절해요!
스파가 있는데 스파이용은 오천원 추가라 그건 별로였어요.
- Verified traveler (8/5): - 도보 10분 이내에 편의점 있음
가까이에 식당, 상점 많지 않음
- Verified traveler (10/5): - 바로 앞이 바다여서 좋았어요 또 직원분들이 친철했고 룸클리닝 서비스도 좋았어요
- Verified traveler (8/5): - 바다 바로 앞이라서 눈뜨자마자 바다를 볼 수 있었어요! 간이 주방도 있고 객실 넓었어요!
- Verified traveler (10/5): 대만족 -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숙박이었으며 재방문 의사 충분합니다. 바다와 매우 인접해 있어 파도소리를 들으며 잘 수 있습니다.
한가지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욕조를 이용하기 위해서 추가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는 점.
- Jae hyung (10/5): - 훌룡한 선택 입니다~^^
- ㅈㅇ (8/5): - 뷰가 최고입니다. 시설도 나름깨끗하고 가격대비 만족스럽네요
- Saerom (10/5): 정말 완벽한 뷰 - 가격대비 완벽한 호텔이예요
5성급을 가도 여기보다 좋은 바다뷰는 없을것같아요 정말. 다음번에 또 방문할게요~!!
- Eun Hee (8/5): 커플여행 - 조용하구따뜻하게편하게자구왔어여
- Myoung dae (6/5): 치약 치솔 없음 - 치약 치솔 없음 ㅜㅜ
- yumi (10/5): 너무 좋습니다 - 2박 연박으로 잤는데 천장 높고 테라스 2개딸린 가장 좋은 방 주셔서 편히 쉬다 왔습니다! 간이 주방도 있고 방이 워낙 넓어서 너무 좋았어요!
- Verified traveler (6/5): - 오션뷰 하나만 보고 예약.
뷰는 훌륭.
방음은 다소 아쉬움(층간소음 있음, 다른 방 발소리 커버 안됨)
전체적으로는 깔끔한 편.
침대 매트리스와 베개는 불편함.
모기 주의.
- EUNYOUNG (6/5): 아이들과 숙소는 아닌듯 싶어요~~~ - 아이들과 여행을 갔는데~~주위에 먹을곳이 많인 그런지 숙소에서 먹는건 무리가 있어보였어요~ 회를 포장해서 숙소에서 먹었는데 아이들 식기는 아무것도 없으며 칼 가위 심지어 물컵도 없어서 굉장히 불편했어요~~ 테라스에서 먹을수 있게 되어있는데 아이까지 4명인데 의자는 2개 밖에 없더라구요.. 애초에 방 예약도 어른2 아이2 예약을 했어요.. 좀 더 세심한 배려 해주셨음 좋겠어요~~
- Han (8/5): - 1층에 묵었는데 밖에 지나가는 사람들이 들여다 볼꺼 같아서 계속 블라인드.치고 있었네요.
방은 깨끗했어요. 어메니티가 비누하나 있네요.
따로 말하면 주는지 모르겠지만 안내는 없었어요.
조식은 따로 없었고 2층에 있는 레스토랑은 9시30분 부터 영업이라서 아침먹기는 좀 늦어요.
- Miran (10/5): - 스파가 두명밖에 못들어가는게 좀 아쉬웠어요
가족이라 다함께 하고 싶었는데... 앞 테라스는 너무 넓어서 아침체조도 하고 아침일출의 찬란한 빛에 힐링하고 왔습니다
- Verified traveler (8/5): 너무 따뜻했던! - 아주 깔끔하고 조용하고 좋았습니다
다만 바닷가 바로 앞이라 주차를 바닷가에 해야해서 소금물이 차에 다 튀었더라구요 ㅋㅋ 이점을 제외하고는 넓고 따뜻하고 깨끗해서 좋았습니다.
- Verified traveler (4/5): 위치가 아까운 호텔 - 시설도 생각보다 노후하고 노천욕조를 이용하려면 5000원을 내야하는건 이해가 안가는 부분입니다. 전반적으로 편한느낌이 부족한 숙소였습니다
- Shim (10/5): 해변에서 가까운 호텔 - 해변이 10미터 정도되었고...직원 분들이 친절했어요. 주차장이 비좁았는데 해변가 바로 옆에 넓은 주차장이 있더라구요.
안내판이 있었더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외에는 좋은 호텔이었습니다.
- 병준 (10/5): 커플여행 강추 - sky 강추
커플여행 제주도 가면 또 가기로 했어요
- JI HEON (4/5): 파도소리 들으며, 휴양은 좋으나 객실 상태가 부실해서 아쉬움. - 애월 고내에 위치하고 있어서 아주 좋음. 그리고 바다와 바로 인접해 있어서 파도 소리 들으며 휴양하기엔 아주좋음.
그러나 1층에 숙박을 하는경우에는 1층은 스파가 객실내에 있어서 그 덕분에 객실내의 벽지에는 곰팡이가 다발해 있고, 1층 베란다에 있으면, 위층으로 부터 이물질과 2층에서 스파물이 떨어집니다. 1층이라 밖이랑 인접해있어서 잠금장치도 부족하며, 스파가 실내에 있다보니 커텐이 아니라 블라인드이기 때문에 밖에서 안이 다 보이는 구조입니다. 밤에 문을 열어 놓고 자려고해도 불안해서 열고 자기 어려운 부분만 개선되었으면 좋겠네요.
- Shana (8/5): - Love d wave sound but far from public transportation. Othrewise excellent place
- Verified traveler (10/5): Recommended hotel in Jeju! - Located near to the sea, the hotel has splendid sea view. The room is spacious, cozy and clean. Hosts are warm, friendly and ready to help!
- Verified traveler (10/5): 해변보이는 숙소 - 처음느낀 소감은 너무 깨끗하고 사장님께서 친절하시고
요금역시 저렴했습니다 에머럴드빛 바다를 보면서 아침을 일어나는게 황홀했습니다
스파역시 최고였습니다
- SANG HYUN (10/5): 특급 호텔보다 나은 시설과 분위기... - 일단 방 천장 높이가 엄청 높아서 답답하지 않고 쾌적한 분위기였습니다.
위치도 바로 앞에 바다가 보여서 조망도 더할 나위없이 좋았습니다.
특급 호텔보다 시설이나 분위기가 만족스러웠습니다.
- 처리 (6/5): 애월바다 바로 앞이라 창밖 풍경은 좋아요 - 이가격대의 호텔에 큰기대는 하지않았지만 월풀욕조 사용하기위해선 추가5000원 결제가 필요하네요
처음에 배수구 캡이없어 문의했더니 돈을내야 준다고하셔서
덕분에 집사람과 한참 웃었네요 그냥 숙박비는 올리시는게 서로의 정신건강에 이로울듯합니다
- JONGGEUN (8/5): 좋습니다. - 방도 업그레이드해주시구 깔끔하고 바다가 코앞이라 뷰도 좋고 나가서 바람쐬기도 좋습니다.
창문열면 파도소리가 들립니다.
스파는 늦게는 소음때문에 다른사람들한테 미안해서 못할것같아요.
매트리스는조금 불편하긴하지만 그래도 전반적으로 좋았습니다.
다시 제주도에 간다면 또 예약할거같아요.
- Verified traveler (10/5): 탁트인 해변 전망 - 합리적인 가격대에 전망이 매우 좋고 깔끔하다.
전체적으로 매우 만족.
주변에 편의점, 치킨집 등 편의시설도 충분한편.
- Verified traveler (8/5): 해변과 가까운 호텔 - 객실 사진과 다소 차이는 있지만 그래도 바다조망이 어느정도는 있고 제일 좋은것은 매일매일 룸청소를 해준다는 것이다
- Verified traveler (4/5): 숙박비도 비싼데 스파비용 5천원 따로받음 ㅎㅎ 어이없음 - 숙박비도 비싼데 스파비용 5천원 따로받음 ㅎㅎ 어이없음
- Verified traveler (10/5): 파도소리가 예술 - 여자셋 친구끼리의 오랜만의 여행을 풍요롭게 해주는 호텔이였어요. 객실도 업그레이드 해주시고 여러모로 친절한 써비스가 기억에 남네요.밖에서 스파 하긴 좀 추운날씨 였지만 눈으로 보고 있기만은 아까워서 아침에 스파도 했어요.호텔은 조식이 안되고 근처 카페나 식당은 열시가 넘어야 오픈하는 관계로 아침형 인간인 우리들은 애로가 많았네요.
- Verified traveler (10/5): 오션뷰가 보이는 가성비 좋은 호텔 - 5층 스카이 오션뷰를 이용했습니다. 바다 전망 정말 좋구요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인지 시설 좋고 깨끗했습니다. 낮에 청소해주는줄 모르고 엉망 진창으로 나갔다왔는데 청소, 정리 정말 깨끗이 되어있어서 좀 민망했네요;;
겨울이라 월풀 사용못한것과 객실내 테이블이 없어서(테라스에 있음) 좀 아쉬웠어요. 애월의 푸른바다를 만끽하며 가격대비 훌륭한 호텔이었습니다
- Verified traveler (8/5):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 베개가 너무 밋밋해서 좀 불편했어요. 그치만 스파나 전반적인 것들은 다 너무 좋았고, 카운터에 계시던 분들도 너무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짐이 많았는데 도와주셔서 감사했어요!
- Verified traveler (10/5): 바다를 바라보며 객실에서 스파할 수 있는 조용하고 아담한 호텔 -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애월바다를 바라다 보며 객실에서 스파도 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격하고 바로 예약!
겨울방학을 맞아 뒹굴거리던 아이들과 새로운 업무에 힐링이 필요하다는 아빠는 객실에 짐을 풀자마자 와아~ 엄지 척! 순간, 내 선택에 어깨가 으쓱. ^^. 객실 한쪽면이 통유리로 되어 있어 바다가 바로 앞에 펼쳐져 있음에 여느 카페 부럽지 않았지요.ㅋㅋㅋ. 호텔이 지어진지 오래되지 않았는지 깔끔해서 주부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게다가 인테리어랑 침구도 편안, 세련~ 제 취향저격이었지요.
아이들은 짐을 내려놓자 마자 스파(유료. 5천원)해 보고 싶다고 욕조에 물을 잔뜩 받아놓고 물놀이를 했지요. 욕실에 수건이 넉넉히 비치되어 있어 지내는 동안 무척 편리했고, 변기와 샤워실이 구분되어 있어 좋았어요. 전기레인지랑 식기세트가 준비 되어 있어 저녁에 야식으로 라면을 끓여 먹었는데, 진짜 꿀맛이었습니다.
밤에 아이들 재우려고 누우니, 오래만에 듣는 밤바다 소리가 괜히 기분을 센치하게 만들더군요. 살짝 신랑군을 깨우고 미등켜고 맥주 마셨습니다. 바다 소리에 귀도 즐겁고, 맛난 소주에 입도 즐겁고 참 잘 왔다 싶었어요.
- Verified traveler (6/5): so so - 오션뷰라 위치는 정말 좋았습니다. 그치만 욕조위치가 배란다쪽에 있는데 윗층에서 고개 내밀면 다 보일 위치더군요. 그래도 마음 졸여가면서 이용했는데 욕조상태가 정말 청결하지않았던것 같습니다 금액대비 실망스러운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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