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onoya Ryokan
Location: 42, Geojejungang-ro, Dongbu-myeon, Geoje, 53332, Geoje, KR
Star Rating: 3 Stars
Property Type: Hotels
About this Property
Idyllic Views from Terrace and Complimentary Amenities:
Enjoy picturesque views from the terrace and stay connected with complimentary wireless internet access. Indulge in a satisfying meal at the on-site restaurant and wake up to a delicious cooked-to-order breakfast each morning.
Charming Guestrooms and Modern Facilities:
Relax in one of the 18 guestrooms featuring heated floors and flat-screen televisions. Stay entertained with cable programming and unwind in the deep soaking bathtubs. Benefit from conveniences like safes, separate sitting areas, and complimentary toiletries.
Convenient Location and Nearby Attractions:
Conveniently located near Hakdong Mongdol Beach, explore nearby attractions like Hallyeohaesang National Park and Geoje Panorama Cable Car. Experience the beauty of the region just a stone's throw away.
Book your stay at Tomonoya Ryokan now to experience comfort, convenience, and breathtaking views.
Important Information
- Children 2 years old and younger stay free when occupying the parent or guardian's room, using existing bedding.
Policies
Check-in: 03:00 PM - 12:00 AM
Check-out: 10:30 AM
Instructions: The front desk is open daily from 6:30 AM - 11:00 PM. If you are planning to arrive after 6:00 PM please contact the property in advance using the information on the booking confirmation. The front desk is staffed during limited hours.
Amenities & Facilities
- Free breakfast
- Free WiFi
- Terrace
- Wheelchair accessible
- Free breakfast
- Safe-deposit box at front desk
- Front desk (limited hours)
- Smoke-free property
- Free self parking
- Free cooked-to-order breakfast
- Mosquito nets
- Japanese garden
- Tea service
- Handrails in hallways
- Handrails in stairways
- Well-lit path to entrance
Rooms Available
-
Ryokan Type: Tatami Twin Room
2 Twin Beds
534 sq feet
Layout - Sitting area and tokonoma (alcove)
Internet - Free WiFi
Entertainment - Flat-screen TV with cable channels
Food & Drink - Mini-fridge, electric kettle, and free bottled water
Sleep - Bed sheets
Bathroom - Private bathroom, deep soaking bathtub and separate shower
Practical - Safe, phone, and iron/ironing board (on request)
Comfort - Daily housekeeping and climate-controlled heating and air conditioning
Need to Know - No cribs (infant beds) or rollaway/extra beds available
Non-Smoking
Max Occupancy: 4 (4 Adults)
- Safety deposit box
- Telephone
- Hair dryer
- Bathrobe
- Private bathroom
- Slippers
- Electric kettle
- Wardrobe or closet
- Bidet
- Toilet paper
- Bottle of water
- Shampoo
- Tatami (traditional Japanese flooring)
- Daily housekeeping
- Separate sitting area
- Separate bathtub and shower
- Free WiFi
- Deep soaking bathtub
- No rollaway/extra beds
- No cribs (infant beds)
- Bedsheets provided
- Soap
- Window screens
- Child-size slippers
- Geta (wooden sandals)
- Tokonoma (alcove)
- Heated floor
-
Ryokan Type: Tatami Double Room
1 Queen Bed
534 sq feet
Layout - Sitting area and tokonoma (alcove)
Internet - Free WiFi
Entertainment - Flat-screen TV with cable channels
Food & Drink - Mini-fridge, electric kettle, and free bottled water
Sleep - Bed sheets
Bathroom - Private bathroom, deep soaking bathtub and separate shower
Practical - Safe, phone, and iron/ironing board (on request)
Comfort - Daily housekeeping and climate-controlled heating and air conditioning
Need to Know - No cribs (infant beds) or rollaway/extra beds available
Non-Smoking
Max Occupancy: 4 (4 Adults)
- Safety deposit box
- Telephone
- Hair dryer
- Bathrobe
- Private bathroom
- Slippers
- Electric kettle
- Wardrobe or closet
- Bidet
- Toilet paper
- Bottle of water
- Shampoo
- Tatami (traditional Japanese flooring)
- Daily housekeeping
- Separate sitting area
- Separate bathtub and shower
- Free WiFi
- Deep soaking bathtub
- No rollaway/extra beds
- No cribs (infant beds)
- Bedsheets provided
- Soap
- Window screens
- Child-size slippers
- Geta (wooden sandals)
- Tokonoma (alcove)
- Heated floor
Guest Reviews
- Dr. Andreas (6/5): -
- Injeong (5/5): - 침구나 방의 위생상태는 좋았어요. 일본 료칸 체험을 표방한건 좋으나 기대에 못 미치는 수준.
유카타는 구겨져 입기에 적절치 않았다.일본료칸에서는 모두 풀을 먹여 빳빳하게 다려져 있는데..
관리가 안된다면 굳이 대여를 할 필요가 없을듯.
묵었던 객실이 2층이어서인지 음식 냄새가 온방에 맴돌았다.기름냄새로 두통이 생길지경이었다.
환기에 더 신경썼으면..
- 성훈 (2/5): - 히노끼탕도 물이 세고 사실 가격에 비해 조식 석식이 좀 더 개선되야하겠다는 말씀 드리고싶습니다, 환기도 잘 안됩니다. 배게도 불편해서 목이 많이 아프네요. 감사합니다
- 김 (10/5): -
- 박대장 (7/5): -
- Jin (8/5): -
- 영민 (10/5): 친절하고 편안한 휴식호텔 - 직원분들 매우 친절하시고..
침대도 편안해서 잘자고 잘지내고 왔네요..
석식도 괜찮았고..
조식 또한 부담없는 식단으로 매우 좋았습니다.. 서랍장이 좀 낡아서 장석이 떨어져있었지만
사용하는데는 불편하지 않았네요..
침실 방문도 좀 어긋나서 끝까지 조금 다 안닫히네요^^;;;
이것빼고는 괜찮게 편안하게 지내다 왔네요..
- john7467 (9/5): - 저녁식사 맛있었어요. 일본식 료칸을 경험하고 주변에 가까운 해수욕장 , 파노라마 케이블카등의 시설이 있어서 가족과 같이 가기에 좋아요 시설물이 약간씩 노후화되었어요
- Maria (7/5): Charming and relaxing spot, though slightly outdated. Japanese bath tub was great! -
- Kwangil Martin (8/5): 조용한 휴식 장소로 추천 - 비수기에 조용한 휴식 장소로 추천합니다. 시설은 조금 노화중이나 관리를 잘 하고있어서 거부감없이 체류하다왔습니다. 히노끼 욕조가 있어 온천하는 느낌이 있지만 온천물은 아닌 듯합니다. 거실 다다미 바닥은 세월의 흔적을 피해갈 수 없습니다. 침실공간은 창이 없어 좀 답답합니다. Complimentary water도 있습니다. 석식과 조식은 평범했습니다. 음식수준은 큰 기대를 하지 않으면 드실만 합니다. 조식을 오전 9시에 제공해서, 기다리느라 배가 고픕니다. 조식먹고 11시 체크아웃해야 하는 점은 아쉽습니다. 조식 제공을 조금 일찍해 주면 좋겠습니다만 다 이유가 있겠죠.
- Kevin (6/5): Clean but old. - Clean room but very old. Staffs are not professional, included dinner and breakfast are not worth. Room spa is old and you can find dirty here and there. Not recommended.
- joo hee (2/5): - 시설 자체는 좋았으나 관리가 너무 안되어있고 숙소 들어가자마자 음식냄새가 불쾌했습니다.
종업원들의 제복의 청결상태와 불친절함이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 cheolKyu (10/5): - 이제는 유행이끝나아쉽네요
조금 심심했어요
- yunjung (10/5): 아늑하고 편안한 - 청소상태가 아주 깨끗하고 시설이 관리가 잘 되어있었어요. 직원분들 친절하며 식사도 훌륭했습니다!
- Youngjin (4/5): 벌레와 욕조 녹슨 대못 위험함 - 상태가 너무 안 좋습니다. 벽에는 벌레가 죽어 붙어 있고
히노끼 욕조 의자에는 녹슨 대못이 튀어나와 있어 정말 위험했습니다.
- DO WON (10/5): - 료칸 경험으로 좋아요. 1일 2식이 포함된것도 장점이구요.
세월의 흔적으로 발생한 창틀의 곰팡이등 을 빼고는 다 좋았어요
- KYOUNG OUI (2/5): 돈 많이 아까움 - 오션부라더니 뒤에 사람사는 밭이 떡 있더군요,, 오션부는 나올수 없는 위치입니다. 조식과 석식은 깨진 그릇, 한겨울에 창문은 자꾸 열리고요. 33만원 방인데 참 황당했는데 그 어떤 요청사항도 고려되지 않았어요 리뷰 잘 안남기는데 남깁니다
- Udo (10/5): Exceptional - Super friendly Meals were not served in the room like in Japan
- Verified traveler (8/5):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마세요~ - 다다미 장판에 얼룩이 너무 많더군요! 세월의 흔적이...
그냥 이런데도 있구나 이정도~^^;
일본 전통의상은 안입었어요 ㅋ
- Miok (1/5): Do not believe falls advertiment. It was worst place ever. - It was the most terrible place I ever stayed. I founds the previous guest’s used cloth in a closet, around sink had mold build up, the dadami floor had lots of stain, the staff did not cleaned room on the 2nd day, left towels and water bottle in front of door on the floor on a plastic sheet, food was not so poor that not edible, and so on and on.
- AYOUNG (8/5): - 편백탕부터 관리하기 힘든점이 있을텐데 방부터 식사, 식당까지 깔끔하고 쾌적했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구요. 다만 수건과 주차공간이 조금 부족했습니다
- Verified traveler (6/5): ㅠㅠ - 정통 료칸과는 거리가 멀어요.. 석식&조식도 좀 성의가 없는 느낌입니다.. 숙소 컨디션은 괜찮은 편이지만 침대방에는 약간의 담배냄새가 났어요. 전반적으로 가격에 비해 품질이 떨어지는듯 하네요.. 재방문의사는 없습니다 ㅎㅎ
- Sunhee (2/5): - 후기 믿고 갔던 곳인데 정말 객실 상태 엉망이었어요.식사야 원래 다른 분들도 별루 였다고 해서 기대안했지만 객실은 45만원이라는 숙박비를 지불하기에는..마루 다 들 떠서 갈라져 있고 틈사이에 계란 껍질 처럼 보이는 것들까지..돈이 아까워서 참고 자려고 했지만 저녁만 먹고 그냥 다른 숙소로 옮겼어요.신혼부부 많이 온다는 말에 상태 좋은 줄 알고 갔다가 거제도에 대한 추억까지 엉망이 된 곳이었습니다.특히 어린이랑 가족 여행 가시는 분들 참고 하시길 ..주방에 계시는 분들 마스크 쓰고 말씀 하시면 하는 바람입니다.그건 기본 아닌가요.
- chaeeun (6/5): 청결에 조금 더 신경쓰세여.. - 506호방 블라인드도 망가져있고,
욕조에 곰팡이도...
침실 바닥은 갈라져서 넘어질뻔 했네요...
석식의 고기는 말라 비틀어진거 같고...
경주랑 너무 비교되고 돈아까운 느낌이에요.
침구류는 괜찮은데
그냥 여행에 조금 불쾌했어요
- Jihun (8/5): - 탕은 매우 좋았습니다! 다만 식사와 다다미 상태는 조금 아쉬웠네요
- choi (2/5): 환상이사라졌어요 - 돈이아까울정도로 서비스도 식사도청결도 엉망
- yeseul (10/5):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 조금 노후화 되어 있다고 해서 걱정 했는데 일단 서비스부터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너무 기대하면 실망할까봐 기대없이 갔는데 전반적으로 참 좋았어요 특히 체크인 해주시던 관리자분? 직원분이 너무 친절하셨어요! 산뷰도 좋았고 식사도 생각보다 괜찮았고 히노끼 탕 노후화 된 부분은 이미 감안을 하고 갔던터라 괜찮았어요! 제일 좋은 방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 식사도 전부 룸에서 프라이빗하게 하고 방도 넓고 최고였네요 생일에 맞춰 간 건데 정말 좋은추억 남기고 온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남자친구도 너무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할 정도고, 부모님이 일본 료칸을 좋아하셨는데 마침 이곳이 있어서 다음달에 두 분만 따로 또 보내드리려구요!
- Kwang Young (6/5): 음식의 질을 높일 필요가 있습니다. - 제공되는 음식의 질이 별로 였습니다. 가격 대비 제공되는 식사와 용품들이 별로네요.
- jooo (6/5): 너무 기대하면 실망합니다 - 다른 분들 의견대로 식사 선택이 가능하면 좋겠습니다. 석식 고기가 너무 맛이 없었어요. 조식도 음식 온도가 거의 식은 상태였구요. 욕실에 있는 플라스틱 의자 청결이나 테라스 쪽 청소도 아쉬웠네요.
- JIYOUNG (4/5): - 특별히 료칸 분위기도 없고 유카타도 다 낡았네요.
특히 석식이 너무 맛없었어요.
고기를 빼고 한식으로 하든지 탕으로 하든지....
다다미 때문에 방에서 취식도 불가인데 이런 맛으로 석식포함으로 하다니요...
- Jae Hwa (8/5): - 여기저기 먼지가 좀 있네요.
- Daejoon (4/5): - 일본의 료칸은 온천과 지역특산물로 차려지는 가이세키요리가 주요한 특색이자 매력이죠.토모노야료칸의 히노끼 욕조는 인상적이었지만 식사는 몹시 실망스러웠습니다.저녁식사에 나온 고기는 냄새가 날 뿐 아니라, 료칸이 왜 거제에 있는 지도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다시 방문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 juhyoung (8/5): 거제 토모노야 - 일본 느낌의 숙소로 전체적으로 좋았습니다 다른 숙소에 비해 히노키탕을 각 객실 마다 있고 자유롭게 쓸수 있다는 점이 무엇보다 좋았습니다 룸 컨디션도 괜찮았습니다 다만 가격대비 식사가 조금 부실 했고 유아 포함 5인 임에도 불구하고 매분 성인 4인 식사만 나오고 유아 식이..뭔가 확인이 안되어 급하게 주는 것 같았습니다 밥이랑 국 김 이렇게만 제공 받았습니다 가족 여행이고 아이가 밥을 먹지 않을 것을 알아서 그냥 넘어 갔지만 조금은 실망 스럽습니다 추가적으로 프론트를 새로 구역 정해서 만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체크인 시간에 사람들이 우르르 들어와서 따로 체크인 할수 있는 장소가 없어 로비에서 그냥 서서 확인 후 입실 하는게 좋아 보이진 않았습니다 유카타(?) 도 사실 관리를 따로 해서 객실에 두면 더 좋았을 듯 싶네요 로비에서 골라서 가라고 했는데 료칸의 기본적인 서비스라 하기엔 맞지도 않을 뿐더라 코로나 시국에 로비에 사람들이 이것저것 만지면서 모여 있는것도 좋진 않았습니다
- JIHYE (10/5): - 직원들이 친절합니다.
히노끼탕 좋아요
- jinok (8/5): - 대부분은 괜찮았지만 히노키탕의 노후탓인지 상태가 별로였어요.
음식이나 서비스 부분은 만족합니다.
- Verified traveler (4/5): - 해외여행을 갈 수 없기에 너무나도 기대하고 방문했습니다.
시설 좋고 직원들과 사장님은 매우 친절합니다.
근데 청소상태와 식사가 너무 실망스러웠어요.
다다미방 특성상 청소를 꼼꼼하게 해야하는데 청소상태가 좋지않아서 구석에 먼지 돌아다니는게 보입니다.
청소상태가 안 좋으니 당연히 벌레가 있겠죠?
숙소에서 창을 열면 숲이라 벌레 들어올까봐 창문을 한번도 열지 않았는데 다다미에서 바퀴벌레가 기어나왔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식사가 정말 너무 실망스러웠어요.
블로그에서 본 것과 같은 메뉴에.. (아마도 365일 같은 메뉴인듯)
음식이 맛은 있는데.. 미리 복도에 셋팅을 해두어서 국은 차게 식고 밥은 식다 못해 말라서 딱딱하게 굳어서 기분이 너무 안 좋았았
- Yura (10/5): 거제 최고 숙소 - 너무 편안하고 좋았습니다 :)
- HYEMI (10/5): - 한번갈거면추천 두번은가격대비별루요
- Verified traveler (4/5): 토모노야에 드리는 의견 - 개인적으로 료칸 러버로서 국내에 료칸을 도입한 자체는 칭찬하고 응원할 일입니다. 토모노야의 발전을 위해서 가감없이 의견 드립니다.
코로나 시국에 료칸을 경험할수 있다기에 기대를 가지고 방문했습니다.
국내에서 일본 전통 료칸(비슷한 가격)을 바라지도 않습니다만, 너무 미흡합니다 우선 직원들의 고객응대, 고객맞이 등 교육이 시급하구요, 료칸의 상징인 음식. 한참 모자릅니다 이정도는 그냥 게스트 하우스의 음식 수준을 구색만 담아놓은 느낌입니다. 꼭 일본 전통이 아니더라도 거제 특색을 살리던 뭔가 조금이라도 정성이 보였으면 합니다.
저는 어디까지나 이 료칸의 평균 가격대를 감안해서 드리는 의견입니다 수준에 비해 가격이 전혀 맞지 않습니다. 아예 전통 료칸을 경험 하지 못한분들은 이색적일수 있겠으나, 료칸을 아는 사람에겐 너무 민망할 정도입니다.
그리고 가격과 수준을 떠나서 청결 문제좀 신경써주세요. 욕실, 창문 방충망, 다다미, 티비뒤 먼지, 어메니티. 이래도 되나 했습니다.
거제까지 가는 손님들의 정성과 노력도 생각해주시어 개선 되었으면 합니다. 부디 좋은 방향으로 개선되고 휴양의 훌륭한 선택지가 되었으면 합니다.
- JUNG HOON (8/5): - 일본료칸을 너무 좋아해서 방문했는데 미흡한부분이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만족함. 다만 음식 얘기를 하자면 약 만원정도 더 투자해서 저녁 식사에 회 몇점과 어묵탕 정도. 아침식사에 일본식 계란말이 2쪽과 생선구이 한조각정도 추가하면 어떨지.... 언뜻 보니 요리사가 없고 직원들이 음식을 데워주는 수준인듯. 료칸의 50%는 음식때문에 가는데 정통 가이세키는 아니더라도 조금 더 정성이 들어간 한국음식이면 욕은 안먹을듯 하다.
- Verified traveler (6/5): - 석식과 조식이 제공되는데 둘 다 가격대비 만족 스럽지 못한 음식이었고 베딩 또한 청결하지 않았습니다 침대도 매우 불편했고 다다미방의 의자에는 얼룩이 있어서 앉을 수 없었어요 1박에 50만원이 넘는 숙박비에 비해 제공되는 서비스는 그에 못미치네요
- Verified traveler (8/5): 특색있어 좋지만 서비스와 청결이 조금 아쉬운 숙소 - 국내에서 일본 료칸 경험이 가능 한 곳
가격 대비 서비스 제한사항이 많고 청결이 조금 아쉬운 곳이다.
숙소에서 차로 1분 거리에 몽돌해수욕장이 있고 편의점도 있다 :)
- JOO (10/5): 히노끼탕 좋아요 - 히노끼탕이 제대로 있는 료칸체험하기 좋은 호텔
- Verified traveler (10/5): - 여섯 시간을 달려 도착한 토모노야는 우리 가족에게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외관부터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체크인 도와주신 직원께서도 무척 친절하셨고 방 하나를 업글 해주신 덕분에 편하게 이용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히노끼 욕조였어요. 방안에 향이 가득했답니다. 틈나면 물에 들어가 힐링하였습니다. 조석식 제공도 깔끔하고 정성스러웠고 입욕제로 주신 히말라야 핑크솔트는 입자가 큰 고급제품이었어요. 강원도에서 온 저희에겐 이동 거리 말고는 흠 잡을 것 없는 장소였습니다.
- Verified traveler (4/5): - 건물 반대쪽 낮은 층의 경우 버로 앞이 농사짖는 야산이라 창문도 열지못해 답답하고 욕실에서는 푠백냄새는 잠시고 하수구 냄새가 많이 났습니다. 다다미도 많이 오염되어 있어 찜찜했구요. 하룻밤 70만원이라는 높은 가격 책정은 터무니 없는 듯 합니다.
- Verified traveler (8/5): 식사만 풍성하면 완벽할듯합니다 - 미리 예약하고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깨끗하고 일본 느낌도 어느 정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식사는 뭔가 부족한 느낌!
쇠고기구이와 요거트는 정말 맛있지만 뭔가 반찬이 한두가지(생선구이)더 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편백나무 욕실은 훌륭합니다
- Verified traveler (8/5): - 잘 놀다왔습니다. 자쿠지가 좋았어요
- DongJin (2/5): 이곳은 크게 개선이 되어야 합니다. - 호기심반 기대반으로 료칸의 한국체험을 시작했습니다. 알고있는 료칸과는 크게 차이가 났습니다. 가격대가 60만원대입니다.(2인) 거의 초특급호텔 수준인데.. 일본 료칸에서도 중급 이상의 고급에 속하는 가격입니다. 가격대비 갖추어진 내용한 미미한 점 몇 가지를 적습니다.
1. 료칸은 시작에서부터 떠나는 순간까지 모든 것이 정중해야 함에도 월컴 드링크 한잔 없는 그저그런 마음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2. 로비에서 선택하는 유가타는 겨울철임에도 겉옷이나 양말 등이 없어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료칸임에도 유카타는 입을 수가 없습니다.
2. 방에 들어가 짐을 풀고, 침실 문을 여니 예약한 트윈룸이 아닌 더블베드룸이더군요. 짐을 풀었기에 귀찮아서 그냥 통과했습니다.
3. 방에 딸린 히노키탕은 그럭저럭 좋았습니다. 단, 수돗물이었고, 또한 탕에 있는 세욕제품이 샴퓨,세안,샤워를 한꺼번에 모두 해야 하는 달랑 1병의 것이어서 당황했지만, 이 또한 그냥 통과했습니다.
4. 저녁식사 시간.. 좌판에 일체가 세팅된 식사는 심할 정도로 문제가 있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요리’가 하나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밑받찬 3가지와 두부와 튀김(새우1,닭조각2) 그리고 8~9의 조각난 고기였습니다. 료칸의 석식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신선한 재료로 주방장의 솜씨가 어우러진 식사가 보통입니다. 더군다나 일반 식당에서 사용하는 듯 한 쌀로 지은 밥이었고, 장국은 이미 식어 있었습니다. 정체불명의 국적도 없는 식사를 마쳤습니다.
5. 연속되는 추가 요리는 물론, 디저트도 별도로 준비되지 않았습니다. 30분 만에 식사가 끝났습니다. 밤에 배고 고파 잠을 깰 정도였습니다.
6. 아침 또한 좌판에 밑반찬 3가지에 계란후라이, 카레 한종지와 미역국이었습니다. 참 1회용 김도 있었습니다. 20 분만에 식사가 끝났습니다. 혹시 일본인들이 오면 어떻게 하나하는 걱정이 들 정도였습니다.
기쁘고 행복했던 기억 보다는 빨리 떠나고 싶은 마음뿐이었습니다. 한국에서 제대로 된 료칸을 기대했던 것에 헛웃음이 나왔습니다. 냉정히 얘기한다면 20만원대(2인) 정도의 숙박이었습니다. 식사가 일본 민박(1인당 8~9천엔) 수준보다 못했으니까요. 방에 딸린 히노키탕에서 목욕을 했으니 10만원 추가하면 30만원(2인)이 적당해 보입니다.
이렇게 상세히 적는 것은 료칸을 내건 고가의 숙박(2인 60만원대)인 경우, 받는 돈에 해당하는 만족을 줄 수 있는 정성어린 준비가 되어야 하고, 거제를 찾는 관광객에게 거제의 자연에 더하여 정성어린 체험을 통해 재방문을 유발시킬 수 있어야 한다는 안타까운 마음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 집의 경우, 료칸에 핵심인 식사를 담당하는 요리사의 장인정신이 절대적으로 필요해 보입니다.
- Verified traveler (10/5): 좋았던 곳 - 넓직한 방과 객실 내 히노끼온천, 따로 이동하지않고 숙식을 해결하며 푹 쉴 수 있어 좋았습니다. 구비되어 있는 유카타도 참 예쁩니다~ 일본 전통 료칸의 서비스와 고급스러움을 기대하고 간다면 실망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가이세키 요리, 프런트 정리정돈 상태, 오카미상이나 직원분들의 마중/배웅 인사 등이 실제 일본 료칸보단 아쉬워 조금 비교 되긴 했지만, 한국에서 이 정도로 코로나 때문에 가지 못하는 일본 여행에 대한 아쉬움을 달랠 수 있다는 것에 매우 만족했습니다.
- Verified traveler (10/5): - 재방문하고 싶은 곳 ^^
- Verified traveler (10/5): 만족 - 한국에서 일본 료칸의 느낌을 느낄 수 있다는 것 자체에 큰 만족을 느낍니다. 가이세키와 조식이 조금 아쉽지만 다른 요인들(위치 등)이 완벽히 만족스럽습니다.
- yangha (10/5): 이색 호텔 대만족 - 모두 만족
다다미 바닥에 오염이 많은 부분이 좀 아쉽다
다다미는 청소가 힘드므로 교체해야 할 시기가 가까워진 듯
- Hyun Soo (8/5): 가족들이 만족합니다 - 가족들이 만족합니다
일본 못가는데 대리만족합니다
- bosu (10/5): 스테이 강추!!! - 깨끗하고 편안한 느낌..
친절한 서비스...
다시 머물고 싶은 곳...
- Verified traveler (10/5): 가족여행으로 굳 - 가족여행 성인 넷이서 묵었는데 넓직하고 깔끔하니 좋았고, 다들 만족했어요. 또 히노끼탕에서 목욕하는 경험이 특별했구요. 돈 많이 벌어서 이런거 내 집에 설치하고프네요ㅋㅋㅋ 석식, 조식도 맛있었습니다. 다음에 또 가족여행으로 오고 싶은 곳입니다!
- Hyunjung (10/5): - 깨끗하고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했어요.
- Jieun (10/5): - 저녁시간에 도착해서 그런지 다들 식사를 준비하시느라 바쁘셨어요. 리셉션이 따로 있을 줄 알았는데 리셉션이 없어서 홀 가운데서 좀 기다렸습니다.
방은 아주 좋았고 넓었어요. 근데 전체적인 청소상태가 좀 별로였습니다. 히노키탕도 좀 미끌거리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히노키탕에는 물을 채우니까 뿌옇게되서 밖을 볼수 없었고, 문을 열어놓자니 방충망이 없어서 벌레가 들어올거 같아서 베란다문 열수있는건 크게 의미가 없었어요.
겨울에 왔으면 훨씬 더 좋았을거 같아요 ㅎ
히노키탕 자체는 물온도조절도 되고 향도 좋아서 만족스럽습니다. 식사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청소상태만 좀 개선된다면 눈내리는 겨울에 한번 더 가보고 싶네요 ㅎㅎ
- Verified traveler (6/5): 한국에서의 료칸체험 - 한국에서 전통요칸을 만난다는 기대를 갖고 방문하게 되었으나 훌륭한 시설을 갖추었슴에도 운영 시스템 면에서 조금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직원들은 친절하고 식사도 나쁘지는 않았지만 객실 포함해 호텔 구석구석 청결도가 많이 부족했습니다 몽돌해변을 비롯해 가까운 주변 둘러 볼 곳이 다양하게 있어 위치는 더할나위 없이 좋아요
- Verified traveler (8/5): 1박 보냈어요. - 1박 보냈습니다. 저녁은 쏘쏘인데, 아침이 좀 부실 한 것 같아요. 전날 반찬과 겹치기도 하고 약간.. 그냥 구색맞추기용인 것 같아요. 비슷한 가격대의 실제 일본 료칸들 조식이 더 잘나왔었어요. 객실상태는 전체적으로 깨끗했으나, 창문의 문풍지들은 곰팡이가 심하고, 창문도 더러워서.. 그건 좀 그랬네요. 커피랑 티백이 준비되어 있는데 커피는 드립백인데 종이컵만한 잔만 있어서 커피 내리기 너무 힘들었어요. 차라리 티백을 다양하게 준비하거나 커피용잔이 따로 있으면 조을 것 같아요. 주차장은 만실이라 그런지 북적북적 했지만 무리없이 주차는 할 수 있었어요. 근처 편의점(해수욕장)까지 도보 5분쯤 걸렸어요.
- sungyong (10/5): - 최고의 숙소 중 한 곳입니다
- kelly (10/5): - Excellent Service and Staff. Clean! It is the best place for your perfect t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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