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damaru Jeju
Location: 70, Pyoseonbaeksa-ro 60beon-gil, Pyoseon-myeon, Seogwipo, Jeju-do, 63629, Seogwipo, KR
Star Rating: 2 Stars
Property Type: Villas
About this Property
Scenic Terrace and Garden Views
Enjoy breathtaking views from the terrace and garden at Badamaru Jeju. Immerse yourself in the tranquil surroundings and unwind in nature's embrace.
Convenient Amenities and Services
Take advantage of the television in the common area, tour/ticket assistance, and picnic area with barbecue grills. Feel at ease with the 24-hour front desk, and savor a cup of coffee in the common area.
Comfortable Rooms with Modern Facilities
Relax in one of the 9 guestrooms offering furnished balconies, refrigerators, and flat-screen televisions. The private bathrooms are stocked with complimentary toiletries and hair dryers for your convenience.
Book your stay at Badamaru Jeju in Seogwipo (Pyoseon) for a memorable vacation surrounded by nature and close to popular attractions.
Important Information
- Reservations are required for golf tee times. Reservations can be made by contacting the villa prior to arrival, using the contact information on the booking confirmation.
- Construction is underway at a neighboring building and there may be noise disturbance from the construction work.
Policies
Check-in: 04:00 PM - 10:00 PM
Check-out: 11:00 AM
Instructions: Front desk staff will greet guests on arrival at the property.
Amenities & Facilities
- Hot springs nearby
- 24-hour front desk
- Terrace
- Garden
- Designated smoking area
- Picnic area
- Supervised childcare/activities
- Snorkeling nearby
- Surfing/bodyboarding nearby
- Bicycle rentals nearby
- Hiking/biking trails nearby
- Kayaking nearby
- Sailing nearby
- Scuba diving nearby
- Water skiing nearby
- Television in common areas
- Ecotours nearby
- Tours/ticket assistance
- Helicopter/airplane tours on site
- Motor boating on site
- Rowing or canoeing on site
- Free self parking
- Hot springs nearby
- Fishing nearby
Rooms Available
-
Double Room (13)
1 Double Bed
452-sq-foot soundproofed room, furnished balcony with ocean views
Layout - Dining area and sitting area
Entertainment - Flat-screen TV with premium channels and pay movies
Food & Drink - Refrigerator, coffee/tea maker, electric kettle, and shared/communal kitchen access
Sleep - Premium bedding and bed sheets
Bathroom - Private bathroom, bathtub or shower, slippers, and free toiletries
Practical - Desk
Comfort - Climate-controlled air conditioning, daily housekeeping, and heating
Non-Smoking
Max Occupancy: 2 (2 Adults)
- Coffee/tea maker
- Shower
- TV
- Hair dryer
- Refrigerator
- Desk
- Private bathroom
- Heating
- Slippers
- Electric kettle
- Bottle of water
- Daily housekeeping
- Premium bedding
- Separate sitting area
- Separate dining area
- Shared/communal kitchen access
- Bedsheets provided
-
Double Room (15)
1 Double Bed
534-sq-foot soundproofed room, furnished balcony with ocean views
Layout - Dining area and sitting area
Entertainment - Flat-screen TV with premium channels and pay movies
Food & Drink - Refrigerator, coffee/tea maker, electric kettle, and shared/communal kitchen access
Sleep - Premium bedding and bed sheets
Bathroom - Private bathroom, bathtub or shower, slippers, and free toiletries
Practical - Desk
Comfort - Climate-controlled air conditioning, daily housekeeping, and heating
Non-Smoking
Max Occupancy: 4 (4 Adults)
- Coffee/tea maker
- Shower
- TV
- Hair dryer
- Refrigerator
- Desk
- Private bathroom
- Heating
- Slippers
- Electric kettle
- Bottle of water
- Daily housekeeping
- Premium bedding
- Separate sitting area
- Separate dining area
- Shared/communal kitchen access
- Bedsheets provided
Guest Reviews
- Chihung (8/5): - 民宿離市區約2km,附近沒有店家,門鎖有點故障,需要大力關門才能密合。
- KYUNGHEE (10/5): 올렛길 걸으며 - 엄청 깔끔하고 청결합니다.
여기가지가 나무로 되어 있어서 친밀감도 좋구요.사장님도 엄청 친절하십니다.
아침에 내려주신 커피맛은 감동이었어요.
다음에도 방문할 의사 있구요.추천 드립니다.
- TAEYONG (10/5): - 또 올게요~ 정말 친절하고 깨끗하고 정말 좋았습니다~^^
- Verified traveler (10/5): - 가족여행으로 갔는데 저렴하고 깨끗하고 주인아저씨가 친절하시고 아주 편하게 잘 쉬었습니다
- Verified traveler (6/5): 済州の静かなステイ - 部屋は広く清潔。離れた場所にあるのでレンタカー必須。オーシャンビューではない。西帰浦市中心からかなり遠いが、歩いて20分程度の場所に集落があり、食堂やスーパーなど最低限は揃う。朝ごはんは極めてシンプル(卵と食パン)。提供サービスも最低限といった感じ。
- HAE LEE (10/5): 깔끔한 가정집 느낌의 숙소 - 화장실 청소에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간단하지만 맛있는 조식도 덕분에 챙겨먹었습니다
원래 아침 잘 안 먹는데 공유주방에서
셀프토스트 넘 맛있었어요.
해안가 뒤편으로 나가는 돌담길도 정겹고
해안가쪽 도로는 밤에 암흑..비오는 길이 넘 깜깜해서
무서웠지만 날씨 좋을 때는 해안가 올레길도 달빛이
훤하다 하시네요. 가성비 매우 좋았습니다.
- jong myun (10/5): 친절한 사장님과 조식 토스트 서비스! 굿! - 사장님 매우 친절. 안내 잘 해 주셨고요
아침 식사도 토스트로 간단히 할 수 있도록 배려
- Woon sun (8/5): - 아주 깨끗하고 관리가 잘된 숙소입니다
도로에서도 가까운편이고 주차하기 좋습니다
저희가 일찍 도착했는데 사장님 친절하게 맞아주시고
방까지 넓은방으로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다음에도 꼭 다시 오겠습니다~~
- Verified traveler (10/5): 친절해요 - 사장님
- KIM (10/5): 바다마루 제주에서 하룻밤 보냈습니다. - 청결하고 사장님께서 친절하십니다.
- YOONSOO (10/5): - 사장님도 매우 친절하시고 바로 앞에 바다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객실 위치에 따라 잘 보이는 곳이 있고 잘 안보이는 곳이 있긴 하지만 제 생각에는 어느곳이나 객실이 잘 보일 것 같습니다. 간단한 조식도 제공이 됩니다. 다만 차가 없으면 조금은 힘드실 수도 있을 것 같네요. 렌트카로 여정중이시라면 이 곳을 적극적으로 추천해드립니다!
- Eunjin (10/5): - 사장님께서 워낙 깔끔하셔서 청결은 걱정안하시고 방문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아기랑 셋이 가족여행이였는데 표선해수욕장에 간다면 앞으로는 여기서 머무르려고 합니다
저는 안에 싱크대가 있는줄 알고 예약하였는데 그건 독채더라구요 그래도 1층에 공동으로 쓸수 있는 넓은 주방이 있어 크게 불편하진 않았습니다
- kieon (10/5): 너무너무 만족스런운 콘도!!! - 가족과 2박은 해비치 호텔에 머물고 당일 급하게 예약해서 하루 머문 숙소지만 너무너무 깨끗하고 편안해서 호텔 못지않는 만족도를 줬어요.
아침에 토스트와 계란, 커피도 제공되고
잠자리, 화장실, 모든 공간이 깨끗하고 먼지한톨 없는 것같아요^^
주인 아저씨의 세심한 배려와 강아지 복순이도 여행을 더 풍요롭게 했어요.
표선해수욕장도 가깝고 바로 나가면 해안도로라 산책하기도 너무 좋습니다.
깨끗하고 조용하고, 해수욕장이 가까운..
진정한 제주도를 느끼기에 손색없어요^^
- youngsun (10/5): 편히 쉬어가는곳 - 친절하고 깨꿋한 곳이에요.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아침엔 토스트 커피로 요기도 가능하고
참 편하게 하루를 보낸곳이에요.
해안도로 쪽으로 가면 표선해수욕장도 가까워요.
- Verified traveler (6/5): - 그냥 민박이라 프라이버시가 좀 없어요
- jin sook (10/5): 예쁜 복순이가 사는 펜션~^^ - 착하고 예쁜 복순이가 사는 넓은 마당과 친절하신 사장님! 아침 조식 제공은 보너스!
편안하고 정겨운 분위기가 오래 기억되는 곳
- Gwantae (10/5): 5번째 이용 - 늘 만족스럽습니다.
- yujin (10/5): 표선숙소는 제주바다마루 펜션입니다. - 사장님이 너무 친절해요
가격대비 객실이 너무 넓고 깨끗해요.
멋지 한톨이 없어요
아침도 간단히 준비해주셔서
잘먹고 잘쉬다왔어요~^^♡
- KIM (8/5): 깨끗하고 조용한 숙소 - 주인 아저씨가 너무 친절하세요. 방도 깨끗합니다. 소소하지만 아침 식사(계란+식빵)도 만족했어요. 숙소에서 뭘 많이 하시는것 보다는 관광하시고 편히 쉬는 숙소로 좋습니다. 다만 바다뷰라고 안내되어있지만 바다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참고하세요.
- SEONG HYUK (8/5): 체크인 시간은 16시 - 체크인 시간은 16시부터네요. 호텔스닷컴에 15시부터 되어 있어 한참을 기다렸네요. 깨끗하고 좋으나, 위치가 외진 곳에 있어서 뚜벅이는 피하는게 좋으실 듯.
- jeoungkyu (6/5): - 해안길에서 입구 찿기가 어려워음
- HUNGWON (10/5): - 먼저 숙박시설이 굉장히 깨끗하게 되어 있었고, 주변도 너무 조용하여 좋았습니다. 그리고,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게 은대해 주셔서, 편하게 지내다 왔습니다.
- Verified traveler (10/5): - 서구포 외진데 있어서 조용하고 좋았습니다~ 사장님도 되게 친절하시고 또 숙박하고 싶네요!!
- YOUNGSIK (10/5): 한적하고 조용,깨끗한곳 - 표섬에서 다소 외진곳에있지만 조용하고
좋았습니다 특히시설이 깔끔해서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입구에서 반겨준 뭉뭉이 정말 귀여워요
저렴한 가격에 잘쉬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Verified traveler (6/5): 너무 추웠어요 - 깨끗하고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좋았는데, 펜션 구조적인 문제인지 웃풍이 너무 심해 보일러 온도를 끝까지 올려놔도 너무 추워서 덜덜 떨었네요
- INOH (10/5): 바닷가 근처의 예쁜 펜션 - 올레길 시작점,표선해수욕장과 가깝고 사장님의 정성스런 손길이 느껴지는 깔끔하고 예쁜 펜션이었다. 아침도 토스트와 계란프라이 커피 등 간단하지만 충분히 여유롭게 먹을수있었다. 재방문의사있슴 ^^
- Verified traveler (10/5): 편안한 휴식의 공간이었다.
특히 표선바다의 아침정취는 매우 휼륭하였다. - 휴식과 휴양을 겸한 여행을 원하였고, 표선 바다 지근거리에 위치한 바다마루 펜션은
나의 희망사항을 아주 만족시켜 줄 수 있는 조건들을 가지고 있었다.
부족한 부분이 하나도 없을 만큼 만족한 여행지였다.
- Verified traveler (8/5): Nice exclusive Inn along the coast - Room is big but with minimum furniture. No place in front of the toilet mirror for placing cosmetics or daily consumables. Location is quiet and exclusive. Self service breakfast mean self-cooked ! Would be embarrassing if picking other food purchased by other visitors if place in the same fridge.
- CABON (10/5): Surfer's paradise ! - Amazing surfer's guest house, warm welcome.
Warm feeling out of the wooden decoration and japanese style sliding doors (well, at least for a french taste !) Just miss furmiture to stow away or hang clothes.
Breakfast room made of wood, floor sitting.
Beautiful beach is 100m walk, this day was wonderfully stormy and windy !
Just 20 minutes walk along the shore brings to a convenient shopping and eating / drinking area, with a lot of local restaurants.
Overall, wish I would have stayed a little longer.
- taewoong (8/5): 한적하고 쉬기 좋은 곳 - 사장님이 친절하시고 숙소 근처가 조용하고 한적해 힐링 목적으로 간 저희에겐 딱 좋은 숙소였습니다.
객실도 깨끗하게 관리되고 임산부가 있다는 말에 방도 큰방으로 안내 해 주셔서 편안히 잘 묵었습니다.
- seungmo (10/5): 엄청나게 깨끗하고. 집보다 편한 곳!!! - 최고의 룸 컨디션!!!먼지하나 찾기 힘들 정도로 청결함. 가족끼리 오면 좋을듯. 사장님 친절하시고 주차장 넓음. 객실이 엄청 깨끗하고 방음도 잘 되어서 좋음. 심지어!! '침대는 가구가 아니라 과학'이라는 그 "에이* 침대"라니!!!! 해안도로에 인접해 있어서 산책하기 좋고 여유로움. 사장님의 세심한 배려와 아침식사 시간동안의 대화가 여행에 도움이 많이 됨.(주변 관광지. 식사. 현지 정보 등) 정원도 잘 가꾸어져 있음. 밤에 어두워서 대중교통보다는 자동차로 이용하는게 좋을듯. 큰 개가 얼굴 들이밀며 반겨주니 놀라지 말것! 물지 않아요! 사실...전 무서웠어요ㅠㅠ
- Tracy (8/5): This place is nice if you have a car - This place is nice if you have a car. Otherwise you need to order a lot of taxi - which isnt that great.
The owner is very friendly. I want to go back there next time in Summer.
- Badajigi (10/5): 편안히 묵을 수 있었던 펜션. - 방 사이의 소음이 적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전날 층간, 방간 소음으로 잠을 거의 못잤던지라 한층 더 크게 와닿았네요.
식당 또한 깔끔하고, 여느 펜션 수준의 조식인 토스트, 계란, 커피, 주스, 잼 등을 제공합니다. 하고 제주 답게 귤까지.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대중교통으로는 접근이 까다로워 보인다는 점, 정도입니다만.
어차피 대부분 렌터 혹은 자차로 이용한다 생각되네요.
주차장 또한 충분히 확보되있습니다.
- Jeongsook (10/5): - 조용한 것을 좋아하는 저한테는 썩 마음에 들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 이쁜쭈 (8/5): 사장님 친절하시고 좋았어요 - 사장님이 무척 친절하시구요
시설도 깨끗하구요
아침에 자유롭게 주방이용할 수 있어서 편리해요
- 파란의자 (10/5): 정성스럽게 준비한 곳에 초대받아 간 느낌 - 조용하고 깨끗한 곳, 따뜻한 곳!
친절하신 사장님이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신 아침(달걀, 식빵, 커피, 주스, 싱싱한 감귤, 블루베리 한라봉 시럽.. )은 전날 먹었던 호텔 조식보다 더 좋았습니다. 잘 정돈 된 정원에는 사람 얼굴같은, 강아지 같은 돌 들이 보는 재미를 주었구요. 돌아오면서는 다음번에 꼭 다시 와야지.. 하는 마음이 드는 곳이었습니다.
- soo (10/5): 나무향기나는 바다마루 - 모든것이 깨끗했어요.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쪼꼬만 강아지도 우리를 반겨주더라구요
조식도 깔끔~!!
바닷가랑 연결되있어서 아침에 산책도 좋아요
마당에 잔디랑 나무그네가 있어서 좋터라구요
그리고 밤에 살짝만 걸어가면 깜깜해서 별도 보이더라구요
넘 좋았어요
^^
- Verified traveler (8/5): - 友人4人で宿泊しましたが、とても部屋が広く、清潔だったので快適に過ごせました。
また、格安の値段にも関わらず、朝食も付いていましたし、スタッフの男性の方がとても親切で、ここにして良かったねと友人みんな言っていました。
ただ、ホテルに行くまでにかなり細くて暗い道を通ら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夜に車を運転するのが怖かったです。
- Verified traveler (10/5): 다음에 또 찾아가고픈 곳 - 체크인을 밤늦게 했음에도 친절히 대해 주셨던 주인분을 비롯해
침구류 등이 매우 깨끗하고 청결했으며, 아침을 먹는 장소가 쾌적해서
기분이 좋았던 곳입니다. 추천드리고 싶네요
- Verified traveler (6/5): 펜션 정도 - 게스트하우스 한단계 위 정도! 펜션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바다 전망은 그렇게 기대하지 마시길...
- HEESUN (8/5): 방 좋아요 ^^ - 찾긴 조금 어려웠으나 방상태는 넘 좋았어요! 다음에 갈때 또가고싶네요!
- Yeonghan (4/5): 주인분 덕분에 불쾌한 투숙이었네요. - 숙소는 깨끗했고, 위치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만 이용중에 상당히 불쾌한 일이 있었네요. 주인분이 친철 하다고는 하시는데, 저는 그렇게 느끼지는 않았네요.
예약시 투숙인원 성인 4명으로 선택해서 예약했고, 정확하게 4명이 갔습니다.
예약시 표기 된대로 더블침대 1개와 침구 1개가 있더군요.
그런데 침구가 첨부한 사진에 보는 것처럼 어른 두명은 잘 경우 딱 붙어 자야 되는 사이즈의 침구류 1개만 넣어 놨더군요.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배게를 올려놓으면 딱 맞습니다. 성인 2명이 자려면 붙어서 자야 되는거죠.
그래서 주인분께 '사이즈가 작으니 침구 류를 한 세트 더 달라'고 했더니 '추가 만원'이 붙는 다는 것입니다.
당황스러워서 '저 사이즈가 두 사람이 잘 수 있는 것이냐?'고 물었더니, '원래 숙박 업소에서 제공되는 2인용 침구 류가 모두 저 사이즈예요'라고 하네요.
제가 어이 없어하니 기분이 좋지 않으신 표정으로(마치 진상 손님이 걸렸구나) '그럼 돈 안 받을께요.' 그러시며 하나 더 주겠다고 합니다.
저는 이떄 정확하게 '아니요. 만원 드리고 후기 남기겠습니다.'라고 말씀드리고 다음날 만원 지불하고 나왔습니다.
다음날 만원 드리니 괜찮다고는 하셨지만, 저는 이미 기분이 상한 후이고, 일단 침구류 사이즈도 사이즈지만 그에 따른 후속 대응이 참 별로였네요. 좋게 이야기해서 서로 해결 할 수 있는 것을 꼭 저렇게 대답해줘야 됐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사진 보시면 느끼시겠지만, 성인 2명이 잘 수 있는 침구 사이즈는 아닙니다.
만약 제가 투숙 인원을 속이거나 다르게 예약하고 요청했다면 할말이 없겠지만, 4명 예약을 했었습니다.
어쨰튼 상당히 불쾌한 투숙이었습니다.
- ju hyun (10/5): 추천합니다. - 모두 좋았습니다. 앞건물로 뷰가 좀 아쉬웠지만 다시 가고 싶을 정도로 괜찮았습니다.
- Byung-Hee (10/5): 좋습니다 - 편안하고, 잠도 잘 자고, 한라봉쨈 레드향쨈 발라서 아침도 잘먹고, 욕실; 방; 외관; 모두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침대방 예약했는데 땅바닥에서 잘뻔했다가.. 좋은방으로 다시 안내해주셔서 원래 예약대로 침대방에서 잤습니다~
- hyebin (10/5): 좀외진느낌이라 불편했지만 주인아저씨너무너무친절하시고 객실도깨끗해서 다음에꼭또이용할께요 ㅎㅎ - 우선 주인아저씨너무친절하시고 일일이 챙겨주셔서 제주도에대한 인식이너무좋게박혔수요 객실도깔끔하고 너무좋습니다 아쉬운점은 좀외진곳이라 차없이이용하기가 너무불편했어요!! 다음에는 렌트해서 또이용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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