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ebeach Hotel Pohang
Location: 1374, Haean-ro Heunghae-eup, Buk-gu, Pohang, North Gyeongsang, 37530, Pohang, KR
Star Rating: 3 Stars
Property Type: Hotels
About this Property
Oceanfront Location
Enjoy direct access to Chilpo Beach and nearby attractions while staying at Pinebeach Hotel Pohang, located just steps away from the beach.
Comfortable Accommodations
Relax in one of our 71 well-equipped guestrooms with modern amenities such as flat-screen TVs, complimentary Wi-Fi, and private bathrooms.
Convenient Facilities
Benefit from our on-site restaurant Haochi, designated smoking areas, and helpful staff available at the front desk during limited hours.
Make your reservation at Pinebeach Hotel Pohang for a relaxing beachside getaway near Chilpo Beach and explore the beautiful surroundings just minutes away.
Important Information
- Children 4 years old and younger stay free when occupying the parent or guardian's room, using existing bedding.
Policies
Check-in: 03:00 PM - 09:00 PM
Check-out: 11:00 AM
Instructions: The front desk is open daily from 11:00 AM - 10:00 PM. This property doesn't offer after-hours check-in. The front desk is staffed during limited hours.
Amenities & Facilities
- Free WiFi
- Luggage storage
- Designated smoking area
- Wheelchair accessible
- Front desk (limited hours)
Rooms Available
-
Deluxe Room (Cooking not allowed, prohibited from brining crab & seafood)
1 King Bed
426-sq-foot room with ocean views
Internet - Free WiFi
Entertainment - Flat-screen TV with cable channels
Bathroom - Private bathroom, shower, slippers, and free toiletries
Comfort - Daily housekeeping
Non-Smoking
Max Occupancy: 2 (2 Adults)
- Shower
- TV
- Private bathroom
- Slippers
- Daily housekeeping
- Free WiFi
- Toothbrush and toothpaste available
- Toothbrush and toothpaste not available
-
Standard Room (Cooking not allowed, prohibited from brining crab & seafood)
2 Twin Futons
178 sq feet
Internet - Free WiFi
Entertainment - Flat-screen TV with cable channels
Bathroom - Private bathroom, shower, slippers, and free toiletries
Comfort - Daily housekeeping
Non-Smoking
Max Occupancy: 2 (2 Adults)
- Shower
- TV
- Private bathroom
- Slippers
- Daily housekeeping
- Free WiFi
- Toothbrush and toothpaste available
- Toothbrush and toothpaste not available
-
Superior Deluxe Room (Cooking not allowed, prohibited from brining crab & seafood)
1 Double Bed and 1 Twin Bed
533 sq feet
Internet - Free WiFi
Entertainment - Flat-screen TV with cable channels
Bathroom - Private bathroom, shower, slippers, and free toiletries
Comfort - Daily housekeeping
Non-Smoking
Max Occupancy: 2 (2 Adults)
- Shower
- TV
- Private bathroom
- Slippers
- Daily housekeeping
- Free WiFi
- Toothbrush and toothpaste available
- Toothbrush and toothpaste not available
Guest Reviews
- Ji won (4/5): - 조금 걸어가면 해변이 있기는하지만 백사장에 쓰레기더미가 엄청납니다. 기대를하고 갔지만 실망했어요. 객실도 오래전에 지어서 리모델링도 되어있지않구 침대는 스프링이 망가져서 바닥에 자는것처럼 딱딱하고..욕실 배수구가 막힌건지..물도 잘안내려가고.. 15만원에 이런 객실이라면 민박을 하는걸 추천합니다..
- Kyunghee (10/5): 바다가기 좋은 숙소 - 칠포해수욕장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서 바닷가 거닐기 좋습니다. 건물 외형은 오래되었지만, 내부시설은 깔끔합니다. 사장님 친절하시고 디럭스룸 넓고 좋았습니다.
와이파이도 안정적입니다
- 민정 (2/5): - 냉장고에 있는 물을 마셨는데 물맛이 이상해서 살펴보니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이 냉장고에 비치 되어 있더라구요. 그것도 모르고 마셨다니... 배탈나면 어쩌려구 그러시는지..
- 경재 (8/5): - 최신 시설은 아니지만 운치가 있고 주변이 조용해서 좋았습니다. 단지 주변에 다른 편의시설이 상당히 떨어져 있는 것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 Verified traveler (8/5): 만족합니다. - 스탠다드로 잘못 예약해서 바닥에서 잤어요.ㅜㅜ
바닥에 까는 요가 너무 얇은데 난방이 아직 안되니 바닥이 차서 허리가 아프더라구요.
방음이 잘 안되긴했지만 전체적으로 관리 잘하신듯해요.
청소도 깔끔하게 되어있고 가격에 비해 조금 비싼감도 있었지만 조용하게 잘 쉬었네요. 다음에 포항에 가게되면 디럭스로 꼭 예약할겁니다.
- Verified traveler (6/5): - 편하게 잘 묵고 갑니다!
- JINHO (2/5): 다시는 가고 싶지 않아요~ - 오래된 객실 냉장고 냄새 주인불친절
추가요금 결재
- GWANGSUN (10/5): - 여자친구랑 왔는데 조용하고 좋았습니다
- Verified traveler (8/5): 잘 묵고 갑니다 - 포항 결혼식때문에 내려왔다가
라한호텔이 풀북이라 근처에 머물려다
칠포로 와봤습지다
2개동중 하나만 운영하시는 듯 했고
로비는 에어컨미가동으로 더웠지만 친절하셨습니다
고양이 두마리가 사람을 가리지만
근처 수퍼에서 산 소세지로 환심을 샀어요
여사장님이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시설자체는 관리가 안되는거 같아 좀 아쉬웠습니다만
모텔이나 콘도 혹은 여인숙느낌으로 접근하면
아쉬울 것도 없습니다.
- MINSU (10/5): 좋았습니다 - 연말연초 3박 머물렀습니다^^
방안에서 바다, 해돋이 보면서 느긋하게 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시설은 약간 낡은 면이 없지않아 있지만 다들 너무 친절하시고 편하게 해주셨습니다~
- jusoo (6/5): 불편하고 실속없는 호텔 - 청결도 보통미만 환기가 잘안됨
청결도 보통미만
현재 코로나로 인원 감축운영을 공지도 없이 진행중
손님만불편함
아홉시가 되면 일층로비 문잠금
손님만 불편함
- mingyu (10/5): 좋아요 - 너무깨끗하고 좋아요
- Verified traveler (6/5): - 방갈로 예약. 물에서 놀다가 체크인 늦게 하고 들어갔더니 너무 습하고 더웠습니다. 여름에 바다 근처라 그런거겠지만.. 이용 팁으로 에어컨은 들어가기 전에 틀어 두기를 권합니다. 사이즈가 크기는 않지만 4인 가족이 쉬기는 괜찮습니다. 구비된 물건은 후라이펜, 작은 냄비(라면 2개정도 끓일수 있으려나??) 주방세제와 수제미, 도마, 컵 2개 입니다. 보증금을 내고 빌릴수 있다는데 귀찮아서 일회용품으로 처리했습니다. 냉장고는 콘센트가 빠져있으니 입실하자 말자 얼른 냉장고 코드 부터 꽂아야 할 것 같습니다. 관리실에서 미리 꽂아주면 더 좋을거 같은데.. 그렇진 않더라구요.
- Charles (4/5): - 숙소가 깨끗하지 않습니다.
- Verified traveler (8/5): 최고의 동해바다 전망 파인비치 호텔 - 칠포해수욕장 앞바다가 훤히 보이는 전망좋은 호텔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대만족입니다.
- KEUM YOUNG (10/5): - 깨끗한 바다가 정면에 보이는 방에서 잘 쉬었읍니다. 샤워실과 화장실 다 깨끗해서 좋았습니다. 주변 환경이 깨끗하고 공기가 좋아서 이 곳에서 쉼이 되었습니다. 직원분들이 친절하고 몇 일 동안 쉬기에 좋은 장소입니다.
- Verified traveler (8/5): 1층 중식당 하오츠 괜찮습니다. - 청결상태 양호하며, 1층 중식당 이용했는데, 투숙객10% 할인되어 좋았습니다.
- YONGJU (10/5): 칭찬과 격려 - 프런트에서 일하는 여성분 혼자서 식당서빙까지 하는데 부지런하고 친절해요. 사장님은 인복이 있군요.
- Seong ju (10/5): - 경주여행중에 축제기간이라 토요일방이없어
이곳 칠포까지 밤늦게 급예약을하게 되었습니다. 늦은시간이었지만 리셉션에 계신분이
아주 편하고 친절하게 안내주셨고
심지어 비수기 객실이라 더운물이 바로안나올까
꼭지틀어놔라는 세심한 조언까지 받았어요.
걱정과는 다르게 더운물도 곧잘 나왔고
먼저 넉넉히 더 주신 수건덕에 세식구는 쓰고 남았어요.
해변가이다보니 창틀 벌레들은 정말 어쩔수없는 부분이고
이런것들 조차 감안안되시면 몇십배돈 더주고 오성호텔 가셔야합니다.
가을겨울 막론하고 다시 가고싶네요~~
- Chang bae (2/5): - 시설과 서비스 최악입니다
청소도 않되고 에휴......
- Joungsuck (6/5): 그런데로~~ - 일단 뷰는 엄청나게 좋았어요. 침대도 나쁘지 않았는데.. 화장실이 쫌 별루였어요. 변기만 따로 있는데 물청소를 못하게 보여서... 냄새도 났어요.
그리고 아무리 가족이어도 욕실 문이 없는건 쫌..ㅠ
뷰 때문에 그런데로 참아볼만 하지만 다시는..
- HYEONJU (6/5): ㅡ - 잠만자고 나가기 쏘쏘해요
- sun hui (8/5): 조용한 휴가~ - 칠포해수욕장 바로 앞이라 위치는 아주 굿~~입니다 아침에 아름다운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주변에 상가가 별로 없고 조금 외지긴 합니다 자연은 넘 아름다웠고 숙소는 깔끔한 민박수준~ 불편하진 않았어요
- Verified traveler (4/5): - 8월24일 숙박시 1층에서 흥해중학교 24회 동기모임을 했는데,
1.행사부페음식을 좁은 호텔로비에 차려놓아서
음식냄새 및 통행이 대단히 불편했음.
2.동 행사에서 술을먹고 대형음향시설을 통해
노래방으로 노래를 불러서 10시반까지 시끄러워
쉴 수가 없었음.
3.호텔 중식당(하오츠)에서 저녁을 먹으려고 했는데,
행사관계로 투숙객은 받지 않았으며, 주위에
음식점이 없어서 월포항에 가서 먹고 왔음.
예약 사전에 성기와 같은 불편에 대한 안내는
받은 적이 없음.
- Verified traveler (6/5): 바다앞 일출을 보기는 좋음 - 엘레베이터가 없어서 삼층까지 케리어는 들고 올라가야함
장농에 이불은 있으나 나프탈렌 냄새가 심했음
화장실이 분리되어 있었으나 갑갑함 샤워시설은 너무 오픈되어있음
바다앞이라는거 하나보고 갔으나 태풍으로 인해 바다에 못들어감 하지만 침대에서 일출을 볼수있음
- Verified traveler (6/5): - 일단 칠포해수욕장바로앞이라 휴가즐기기엔좋구요~ 앞에잔디에 고기굽기도 좋습니다~ 다만 청결상태가 ㅠㅠ
청소기로 한번만 해줘도 깨끗할텐데 방바닥에 머리카락들이 많습니다 ㅋ 다시청소해서 들어갔습니다. 이부분은 꼭 신경좀쓰셔야 할듯합니다.
- Byungchan (4/5): 욕실상태 불량해요 ^^ - 말만 호텔이지 학교를 리모델링 했다는 느낌
청소상태 특히 욕실은 불량해요
당일에는 취소가 안되니 주의하세요 ~~
- taehun (10/5): - 건물이 좀 오래되긴 했지만 가성비 갑입니다. 성수기때 말고 가면 최고입니다 직원분 친절하시고 1층 중국집도 맛있고 가격도 합리적입니다 내년 여름이나 올해 겨울에 한번 더 갈 예정입니다 1년에 두번정도 가고 싶을정도로 좋습니다
- Namjoo (8/5): 해변가에 있는 호텔 - 해변에 붙어있는 호텔로서 단체 및 가족여행에 좋은 곳입니다
특히 방갈로타입 독채도 있어 좋은 호텔입니다
- hyoungkeun (8/5): 좋타. - 친절.편안.깨끝.오션경치굿. 시설굿.
- Jaeheon (4/5): - 너무 오래된 시설 ㅠㅠ
- injoon (10/5): - 조용하게 놀러가기 좋아요. 주변에 음식점은 별로 업씁니다
- Sung-yoon (6/5): 차분과 따분 사이 - 비수기에 방문해서인지 전반적으로 조용하고 좋았습니다. 물론 반대급부적으로 호텔과 주변 지역에서 특별한 경험을 하기는 매우 어려웠구요. 비수기 한가로운 분위기를 원한다면 한번쯤 고려해볼 만한 호텔이라고 생각합니다.
- Verified traveler (10/5): - 숙소 방에서 바다를 볼 수 있는 것이 좋았습니다 또한 미술관도 있어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아이랑 지냈는데 아이도 즐겁게 보내 하루 였습니다
- SE GUN (8/5): 칠포 파인비치호텔 숙박 후기 - 방은 생각보다 많이 작습니다...
호텔 주위에는 횟집 한개와 마트 한개가 전부라....
비수기에 가면 조금 난감할 수 있습니다.
- Verified traveler (6/5): - 아직 성수가가 아니어서 썰렁한 분위기? 바람이 너무 불어서 바다구경은 제대로 하지 못했음. 기타 편의시설이 너무 없어 기대했던 것 보다는 별로...
- hyunsoo (8/5): 급하게 간거치곤 잘 있다가요 - 본관에서 숙박한게 아니라 방갈로에서 숙박했어요.
여름엔 좋을듯하지만
주방시설이 조금 약한게 아쉬워요.
인덕션 화력이 약해용
- Verified traveler (6/5): - 퇴근시간대에 포항시내의 교통혼잡으로 인해 예상보다 접근하는 시간이 많이 걸렸고, 룸내의 냉장고가 오래되서인지 소음이 심해서 숙면하는데 지장을 주었음.
- Verified traveler (10/5): - 바다가 보이는 객실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사진으로 볼때는 촌스러운가?했는데...
호텔안밖의 노랑파랑페인팅이 싱그럽고 좋았네요.
- Kim (4/5): 넓고 쾌적하나 춥다. - 칠포 해수욕장 주차장을 함께 사용하는 호텔입니다.
여름에는 물놀이 하기에 최적의 장소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겨울은 좀 춥습니다.
방은 넓고 유리창도 크고 천장도 높습니다.
샤워실도 크고 환하고 한데 문이 없이 트여져 있습니다.
난방은 바닥을 열선으로 데우는 형태인데 바닥은 뜨거운 반면 우풍이 쎕니다.
위와 같은 조건에서 우풍이 무지 쎕니다.
침대서는 넘 추워서 바닥에 이불 펴고 잤는데 춥습니다.
샤워실은 바닥 난방이 안되니 얼음바닥입니다. 거기서 또 찬바람이 마구 붑니다.
문이 없으니 계속 바람이 불어옵니다. 여친이 코끝이 계속 차갑습니다.
- SunNY (6/5): - 해변에서 가까워 여름에 바닷가 접근성은 좋을 것 같은데..겨울에 가니 주변에 이용시설이 거의없고 이동도 애매했음
- taehun (10/5): - 바닷가가 바로앞이고 겨울이라 사람들이 없어서 조용히 겨울바다보면서 너무 힐링됐어요
- Dongshin (10/5): 넓고 깨끗하고 조용합니다 - 방도 무지 넓고 깨끗합니다 주변에 해수욕장 말고는 아무것도 없어요 깔끔하고 조용하고 쉬기에 아주 적합하네요 대신에 들어가는 입구가 너무 차가 안다니네요 모든게 좋습니다 저는.
- Kiseob (6/5): - 전망 좋은 곳에서 가격 대비 시설이 다소 낙후되어 있음
- HYUN WOO (2/5): 최악 - 해수욕장 공사중에 주변 휑하니 아무것도없음 진진 후 벽도 갈라져있고 암튼 주변에비해 최악이였음
- Verified traveler (10/5): 편하게 잘 지내다 왔습니다. - 친구 가족과 편하게 잘 지내다 왔습니다.
- Hwang eun jin (6/5): 나름 편했어요 - 가족여행이었는데 스위트룸이 방이 넓어서 편했어요.
바로 앞에 바다라서 아침에 바다도 보이구요
- mk (4/5): 모텔수준의 호텔 - 칠포해수욕장 인근 호텔로 거의 모텔 수준임
무엇보다 칠포해수욕장이 사람이 없음
호텔도 가격만 호텔이고...
비추천합니다.
- 심바2 (8/5): 해변에서 가까운 호텔 - 해변에서 가까움이 돋보이는 호텔, 단, 시설이 낙후 되었슴.
그러나 종업원들은 매우 친절하고, 상냥함
대체적으로 여름에 이용하기는 좋은 호텔
- Verified traveler (4/5): - 객실 청소가 안되어 있으며, 먼지가 많이 쌓여 있었음.
다시 청소 해달라고 요구해서 청소를 했는데도
깨끗하지는 못했음.
- James (8/5): 녹샛길 해변산책 - 계절에 따른 적절한분위기가 좋은곳이었습니다
자가용이 꼭 필요한지역(?)입니다
참고하세요.주위에 바닷가 풍경이좋은
녹색길이있어서 산책하기 좋은곳!!!
- Pol (8/5): Nice hotel close to beach - Literally, on the beach facing the ocean, wake up for a sun rise view without leaving the room. Quirky interior design, no elevator, kind of remote far from Pohang Centre. Parking lot joins with a large bandshell, there is a jazz festival here in October.
Shower stall could use a bit more attention to detail, nudge nu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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