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vine House
Location: 2172-11, Wangsan-ro, Wangsan-myeon, Gangneung, Gangwon, 25641, Gangneung, KR
Star Rating: 3 Stars
Property Type: Pension
About this Property
Stunning Views and Convenient Amenities
Take in the picturesque views from the terrace and garden, while enjoying the picnic area at Ravine House. Snack Bar/Deli and Free Parking
Indulge in delicious bites at the snack bar/deli and make use of the free onsite parking during your stay. Cozy Guestrooms and Modern Conveniences
Relax in one of the 3 guestrooms with kitchenettes, free Wi-Fi, and housekeeping services at your convenience. Ready to experience a delightful stay in Gangneung? Book now at Ravine House.
Important Information
Take in the views from a terrace and a garden and make use of amenities such as a picnic area.
Policies
Check-in: 02:00 PM - 12:00 AM
Check-out: 11:00 AM
Instructions: There is no front desk at this property. To make arrangements for check-in please contact the property at least 72 hours before arrival using the information on the booking confirmation. If you are planning to arrive after 11 PM please contact the property in advance using the information on the booking confirmation. Guests must contact the property in advance for check-in instructions. The host will greet guests on arrival. Guests are required to contact this property by telephone 72 hours prior to arrival to arrange check-in.
Amenities & Facilities
- Terrace
- Garden
- Wheelchair accessible
- Picnic area
- Smoke-free property
- Snack bar/deli
- Free self parking
- Housekeeping on request
Rooms Available
-
Room (Korean Style_Ondol)
2 Double Futons
Internet - Free WiFi
Entertainment - 32-inch flat-screen TV
Food & Drink - Kitchenette with refrigerator, stovetop, microwave, and cookware/dishware
Sleep - Blackout drapes/curtains
Bathroom - Shower, free toiletries, and a hair dryer
Practical - Window screens and guidebooks
Comfort - Climate-controlled air conditioning and heating
Need to Know - Housekeeping on request
Non-Smoking
Max Occupancy: 4 (4 Adults)
- Shower
- Hair dryer
- Kitchenette
- Refrigerator
- Microwave
- Heating
- Electric kettle
- Stovetop
- Bottle of water
- Blackout drapes/curtains
- Free WiFi
- Rice cooker
- Window screens
- Guidebooks or recommendations
-
Standard Room
1 Queen Bed
Internet - Free WiFi
Entertainment - 32-inch flat-screen TV
Food & Drink - Kitchenette with refrigerator, stovetop, microwave, and cookware/dishware
Sleep - Blackout drapes/curtains
Bathroom - Shower, free toiletries, and a hair dryer
Practical - Window screens and guidebooks
Comfort - Climate-controlled air conditioning and heating
Need to Know - Housekeeping on request
Non-Smoking
Max Occupancy: 4 (4 Adults)
- Shower
- Hair dryer
- Kitchenette
- Refrigerator
- Microwave
- Heating
- Electric kettle
- Stovetop
- Bottle of water
- Blackout drapes/curtains
- Free WiFi
- Rice cooker
- Window screens
- Guidebooks or recommendations
-
Family Room
1 Queen Bed
Internet - Free WiFi
Entertainment - 40-inch flat-screen TV
Food & Drink - Kitchenette with refrigerator, stovetop, microwave, and cookware/dishware
Sleep - Blackout drapes/curtains
Bathroom - Shower, free toiletries, and a hair dryer
Practical - Window screens and guidebooks
Comfort - Climate-controlled air conditioning and heating
Need to Know - Housekeeping on request
Non-Smoking
Max Occupancy: 4 (4 Adults)
- Shower
- Hair dryer
- Kitchenette
- Refrigerator
- Microwave
- Heating
- Electric kettle
- Stovetop
- Bottle of water
- Blackout drapes/curtains
- Free WiFi
- Rice cooker
- Window screens
- Guidebooks or recommendations
Guest Reviews
- mina (10/5): - 비가 온 후라 계곡에 물이 많아 물소리 이름의 방과 딱 어울렸어요. 오래되었지만 깔끔한 방이 더 정이 갑니다. 창 한가득 푸르름이 보였는데 단풍이 드는 가을에 한번 더 오고 싶어요. 숙박전 식당과 가볼 수 있는 곳 정보도 문자로 주셔서 고마웠습니다.아침 계란과 커피도 잘 먹었는데 전날 ''몇시쯤 준비할까요?" 라는 물음도 세세함이 전해졌습니다. 어른 4명이 자기엔 좀 작았지만 처음으로 한방에서 자본 경험에 유쾌해졌어요. ㅎㅎ
- ?? (10/5): -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숙소도 너무 깨끗하고 이뻐서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갈게요!
- Verified traveler (10/5): -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시고, 펜션도 청결하고 좋았습니다!
- Da Jung (10/5): - 사장님 두분이 너무 친절하셔서 좋게 여행하고 갑니다~ 방도 깨끗하고 따뜻했어요. 밤에 별도 잘보여요.
- Jaehyun (10/5): - 깨끗하고 조용하고 정돈된 느낌이 정말 좋았습니다. 이른 아침 퇴실로 서둘러 정리하는 중에 방금 구운 달걀과 향기로운 커피를 마음을 써서 준비해 주신 주인장님의 따뜻한 마음이감동이었습니다.
생각을 정리하거나 조용히 쉬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HyeKyung (10/5): - 부모님이 사용하셨는데 룸 컨디션도 집기도 주변도 만족도가 최상이십니다. 꼭 다시 가보고 싶으시다네요~
- Jinkyu (10/5): - 작은거 하나까지 섬세하게 챙겨주셔서 내집 처럼 너무 편안하게 쉬다가 갑니다. 올겨울에 한번 더 찾아갈 생각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 SEONA (10/5): 너무 청결해요!! - 사장님 너무 친절하시고
펜션이 관리가 잘 된 느낌이에요!
숙소도 너무 청결해서 마음에 들어요
다음에 별보러 갈때 또 예약하겠습니다!
- Verified traveler (10/5): 청결상태 최상, 위치와 전망도 훌륭 - 정말 깨끗했습니다. 저희는 물소리말고 바람소리방을 선택했는데 2층 테라스에서 보는 산 전망도 훌륭해서 힐링되는 느낌이었어요.
근처에 안반데기, 사장님이 추천해주신 노추산 모종탑길도 가는길부터 외국같고 좋았습니다. 강릉 남쪽으로 이런 곳이 있는지 처음 알았어요. 다음에 다시 들를 예정입니다.
- SEONGHO (10/5): - 지금껏 이용한 펜션 중 가장 깨끗하고 사장님이 친절하셨습니다.
- Verified traveler (10/5): 깨끗하고 친절한 펜션 - 숙소가 매우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고 숙소옆 계곡에는 1급수에 사는 다슬기까지 목격될 정도로 깨끗합니다.
사장님이 안반데기 및 강릉 인근 안내를 너무 잘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참 메밀전 서비스로 주셔서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아침에 커피와 구운계란도 맛있구요.
더운여름 부디 건강 잘 유지하시길 빕니다.
- Manny (10/5): 잘 쉬었다 왔어요 - 정원이 아름다웠고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시네요
- Jeonghan (10/5): - 주인 아저씨가 친절하시고 숙소 청결도 유지에 매우 적극적이세요
- Keunsun (10/5): 최고의 숙소!! - 가족 여행 자주 다니는 편인데 지금껏 다닌 곳 중 세손가락안에 꼽을 정도로 최고였습니다. 이가격에 이렇게 깔끔하고 친절하시다니...
우선 모든게 깔끔 그 자체였습니다... 침구나 바닥, 화장실 부엌 물품이나 상태는 물론이고 창틀이나 커튼까지도 뽀송뽀송... 우리 집 보다 더 깨끗한 것 같아서 대 만족했습니다. 더불어 10월 초라도 강원도라서 그런지 꽤 추웠는데 숙소에 들어서자 따듯하게 보일러가 돌아가고 있었고 자는 내내 추울까봐 겨울 잠옷을 가져왔더니 따듯~하게 잘 잤습니다.. 아침엔 금방 구워 따뜻한 계란 1인 2개씩에 커피의 도시 강릉다운 웬만한 커피숍보다 맛있는 커피와 아이들은 두유로 챙겨주시는 세심함... 정원은 방금 손 본듯 깔끔하고... 숙소가 여행의 기분을 많이 좌우하는데 덕분에 강릉 여행이 더욱 좋은 기억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다시 강릉으로 여행가게 된다면 다시 꼭 예약하려고요...
- Verified traveler (10/5): - 아주 편히 잘 쉬다 왔습니다.
- KANG HYUN (10/5): 기분좋은 하루 - 평점이 높아 혹시나 했는데... 정말 엄청나게 깨끗하게 관리 하신 펜션입니다. 화장실에 물때 하나 없고, 렌지 후드에 기름때 조금도 없네요. 침구류 훌륭하고, 수건 깨끗하고, 바비큐 해먹기 좋은 테이블에 앞쪽의 개울가는 아이들과 한나절 놀기에 너무 좋습니다. 꼭 다시 가볼 생각입니다.
- HEESIK (10/5): 좋아요 - 더운 날씨에 러빈하우스 뒤편의 작은 계곡과 나무, 새소리 등 편안한 힐링을 하고 왔네요.
이후 또 가서 편안하게 보내다 올 겁니다.
아침에 커피와, 삶은 달걀도 좋아요..
친절함도 굿..
- Dong yun (10/5): 좋은 숙소 - 정말 좋은 숙소 입니다.
대표님이 정말 잘 관리를 하셔서 흠 잡을 곳이 없습니다.
사진 보다 좋습니다.
숙소 뒤 계곡은 물이 맑고 수심이 낮아서 가만히 발닮구고 물벙하기 좋습니다.
다만 방이 점 작을 수는 있으나 큰 흠이 되지는 않습니다.
아침에 주시 계란구이 커피도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 Bongju (10/5): 러빈하우스 힐링여행 - 후기가 좋아서 한껏 기대를 했는데,
기대를 충족시키고도 남을 만큼 좋은 곳 이었습니다.
사장님의 관리가 정말 대단하다는 말이
저절로 나올만큼 관리를 잘 하시는거 같습니다.
특급호텔 수준으로 객실이 깨끗하고 깔끔합니다.
이번 강릉 여행은 러빈하우스에서
힐링하고 왔습니다.
- kyungyong (8/5): - 전체적으로 만족하고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침구 청결도가 매우 우수하고 친절합니다
- hyunjung (10/5): 추천합니다 - 조식으로 주신 4개의 찐계란맛집!!!
사장님 너무 친절하시고 깨끗합니다
수건에도 락스냄새 안나요
잔디꽃들도 예뻐요
호텔급 시설은 아니지만 정성의 마음이 담긴 친척집을 방문한 느낌입니다
그리고 밤하늘에서 별천지입니다
- Bang (10/5): 나만알고싶은 좋은숙소입니다. - 주기적으로 1~2년에 한번씩 놀러가던 곳이었는데,
이번에 가보니 사장님이 바뀌셨더라구요.
처음엔 조금 걱정했는데 시설이 어제 영업시작 했다고해도 믿어질 정도로 전문적으로 섬세하게 깔끔히 청소해두시고 곳곳에 배려가 느껴질만한 부분이 많았어요.
그리고 엄청 친절하시고 바베큐도 저렴하고 좋은숯 물을 부어도 부어도 안꺼질정도로 많이 넣어주셨어요.
서비스로 주신 메밀전 사먹고 싶을 정도였고, 모닝 커피와 계란도 정말 좋았습니다.
자주 놀러가고싶네요
- Jeong Wan (10/5): 러빈하우스 최고입니다~~ - 산속에 있는 동화같은 숙소에서 너무나도 편안한 시간을 보냈네요. 숙소 내부는 정말깨끗하고 사장님 내외분이 친절했어요~~^^ 강릉여행 숙소 강추입니다~~
- Shinjung (10/5): 다음에도 또 이용하고 싶네요 - 시설 아주 깔끔하고 예쁘고, 주인께서 매우 친절하시고 항상 도움주시려 하십니다. 주변자연이 아름답고 좋습니다. 편안히 잘 쉬고 놀았습니다.
- Dasom (10/5): 또 이용하고싶은 곳 -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정말 좋아요
만족합니다
다음에 또 방문하려고요
- Verified traveler (10/5): 편안한 가족여행 - 편안한 가족여행이였습니다.
깨끗한 숙소와 그 안에아기자기한 소품, 아름다운 정원, 맑은 공기와 시원한 계곡, 잠깐 잠간의 여유를 갖을수 있는 공간(흔들의자, 작은 정자 베란다 식탁과 테에블 등)들이 좋고, 힐링돼는 휴가를 보냈습니다.
- LEE JIYEON (10/5): 가족에게 최고의 숙소 - 자연친화적이고 매우 친절합니다. 2박3일 즐겁게 보내고 다음휴가도 이곳으로 갈 예정입니다
- Wonjin (10/5): - 많은 펜션에 묵어보진 않았지만
그동안 묵었던 곳 중에서
제일 깨끗했습니다
화징실 물때 10도 없었고
주방식기와 싱크대또한 저희
집보다 깔끔했어요~
침구류는 새하얗고 고실고실한
느낌이 너무 좋아 어디서 구매하신건지
여쭤보고 싶었습니다~^^;;;;
바로 옆 흘러내리는 작은 계곡 또한
조용히 발담그고 쉴수 있는곳이라
아이들과 놀기 좋았습니다~
(아이들 10세 5세)
아기자기 꾸며져 있는 정원들도
매일매일 정성들여 가꾸신 부분들이
주인분 깔끔하고 정갈하신 성격이
보이는듯 했어요~
웰컴푸드인지 내어주신 전과 닭요리도
너무 맛잇게 잘먹었습니다~
하루가 너무 아쉬웠던
하나하나 모든게 너무 좋았던 숙소였습니다
청결에 예민하신 분들!!!!
가족들 여행으로 정말정말 초강추입니다!!!!
(정신없이 노느라 주변 사진이 없네요ㅡㅜ)
- Jin jae (10/5): 사용후기 - 주변에 계곡이 있어서 매우 시원했습니다.
깊지는 않으나 얼마든지 입수가 가능합니다.
다만 주변이 숲이라 밤에 형광등 불빛에 몰려오는 벌레들이 많은 것은 감안하셔야 합니다.
제가 있던 물소리방은 저처럼 혼자 여행온 사람들에게 딱 좋은 크기입니다.
- Joongho (10/5): 완벽한 1박2일 - 이곳은 내가 근무하는 직장에서 할인받을 수 없기는 했으나 합리적 가격과 높은 평점이라서 가족여행의 숙소로 잡았다. 비가 제법 오는 것으로 예보되었지만 강릉은 비가 와도 갈곳과 할것이 많은 곳이고 이곳 펜션에서 뒹굴뒹굴하기만으로도 좋았다. 비에 계곡물소리가 울리고 아침 맞이한 새소리가 중간중간 들려서 좋았다. 아침 직사각형 창을 통해 촉촉한 나뭇잎과 열매를 봐서 좋았다. 두개씩의 계란과 아메리카노가 따스했다. 화장실과 침구도 깨끗했다. 이불의 촉감이 뽀송하기보다는 화학섬유느낌이 나서 아들이 불평했다는 것, 수돗물에서 누런색이 나오고 냄새가 좀 난다고 아내가 지적한 것, 깊은 산중이라서 그런지 텔레비전 채널이 일부 오락가락 했다는 점만 빼면 모든 것이 완벽한 곳이었다. 마음먹었던 독서를 못할 정도로 완벽하게 자연에 빠져들었다. 주인내외의 친절함과 배려도 빼놓으면 안된다.
- YOUNGSIN (10/5): - 정말 청결하고 친절하신 사장님, 아이들 위해서 비눗방울, 간단한 불꽃놀이도 해주시고, 유기농 상추에 구운 계란, 한밤중 별구경도 했어요!!! 정말 깊은 산 속
- unyeong (10/5): 다음에 또 가고싶은 펜션!! - 아주 좋았어요 ~ !!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직접 심은 야채와 명이나물도 주시고, 아침에는 구운계란과 커피까지 챙겨주셨어요
무엇보다 독채를 쓰는 느낌과 주변 풍경이 너무 좋았던 기억이 남네요 ㅎㅎ
- WONKUK (10/5): 조용하고, 고즈넉한 ,최고의 힐링공간 - 증말, 어느 하나 부족함이 없는 아기자기한, 사장님 부부의
센스가 넘쳐나는 훌륭한 곳이었습니다
- Yanghoon (10/5): 가족여행 방문 - 정보가 별로 없어서 걱정을 조금했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사장님 친절하시고 따뜻한 방에 깨끗한 시설
새소리와 계곡 물소리, 하늘의 별들... 만족하고 갑니다.
더운 여름에 오면 매우 좋을거 같아요
- hojin (10/5): 최고숙박은 여기 - 사장님도 사모님도 너무 친절하셨어요
가기전 전화로 미리맛집도 알려주셨어요~
방도 따뜻.그리고 깨끗!!!
가족.연인이 가기에 최고만족하실듯요
아침에 주시는 조식.이런 팬션처음인거같아요♡
즐거운여행 즐거운추억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에 계곡이 있어서 아이들이 여름에 꼭 다시오자고 하네요ㅎㅎ
- hoseong (10/5): 나만의 힐링을 원한다면 - 깨끗한 시설과 친절한 호스트 그리고 바로 옆을 흐르는 계곡 등 매우 만족스러운 곳이었습니다. 특히 여름 철 가족여행지로 좋을 듯 합니다.
- lee (10/5): - 사장님이 너무 센스
- Kyungnim (10/5): 괜찮아오. - 후기만큼 깨끗한 가성비 가심비 좋네요.
- Sunhee (8/5): 계곡 물놀이~ - 어린 아이들과 갔는데 펜션 바로 옆 계곡이 너무 예쁘고 작은 아이들이 물놀이 하기 딱 좋았습니다~^^
저녁 때는 사장님께서 메밀전 주시고 아침에는 모닝커피와 군계란 주셔서 너무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 SeongTak (10/5): - 조용하고 친절하세요 !!!
- Seongsu (10/5): 좋은 경치, 맑은 계곡, 친절한 호스트. - 제목 그대로, 좋은 경치, 맑은 계곡, 친절한 호스트.
- sungho (10/5): 평점(9.8점)이 높은 이유가 있었습니다 - 55개의 이용후기가 평점 9.8점을 받은 이유를 확인하고 왔습니다.
방이 좁은 것 빼고는 깨끗하고, 주인의 인심과 배려가 돋보였습니다. 메밀전, 구운계란과 커피를 제공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바로뒤 계곡은 어른 무릎~허벅지 사이의 깊이로 넓고 깨끗해서 놀기 좋았고, 주방기구는 새 것처럼 깨끗했고, 화장실, 침구류 모두 보통의 가정집보다 훌륭했습니다.
도보 5분 거리의 커피박물관 커피맛도 훌륭했구요.
- Eun sam (10/5): 러빈하우스 강추합니다!! - 숙박상태도 너무 깨끗하고 주인아저씨도 너무 친절하셔서 기분 좋은 여행이였어요!! 원래 후기 잘 안남기는데 너무 만족해서 남깁니다ㅎㅎ 첫날에 메밀전도 해주시고~~ 아침에 주시는 구운계란과 커피도 너무 맛있고 저녁이 바베큐하는데 명이나물도 주셔서 너무 맛있게먹었습니다! 담에 강릉 여행가면 또 묵고싶어요~~ 강릉시내와 거리가 좀 있지만 그걸 상소ㅐ시킬만큼 강추예요!!
- SEUNGEUN (10/5): 깨끗하고 좋았던 숙소 최고 - 너무너무 깨끗한숙소에
너무너무 좋은신 주인분들~
정말 잘쉬고 잘먹고 잘놀고왔네요^
숙소뒤에 시원한 계곡도좋았구
아침마다 구운달걀에 커피서비스에
메밀전과 닭꼬치도 너무맛있게 먹었습니다
무엇보다 깨끗하고 포근했던 침구가 인상적이었구
숙소가 너무 깔끔했어요~
가을에 또 숙박하려고요~
단골될꺼예요^^
- Heewon (10/5): 이제까지 다녀본 중 최고의 펜션입니다 - 진짜 강추강추입니다
앞으로 휴식쉬하고 싶을떼는 강릉 러빈하우스로만 갈예정입니다
일반적인 펜션이려니 생각하고 갖는데 기대이상으로 너무 훌륭합니다. 들어가자마자 주인사장님이 메밀전으로 웰컴푸드를 만들어 주시고요. 아침에 구운계란에 막 뽑아내린 커피를 룸서비스 해주시는데 감동입니다
침구류,수건,룸, 그릇식기들이 너무너무 깨끗합니다
막 세탁한 빨래냄새가 폴폴 납니다^^
바로 뒷편에 나무계단 몇개만 내려가면 계곡이 있는데 완전 펜션 전용 러빈하우스 프라이빗 계곡입니다
물의 깊이는 발목에서 무릎위까지 정도인데 물이 굉장히 맑고 꺠긋합니다
주인사장님, 서비스정도, 전체적인 분위기 모두모두 최고였습니다.
- JIN YOUNG (10/5): 다시오고 싶은 러빈하우스 - 숙소도 깨끗하고 주인분도 세심한 배려와 친철합니다. 아침마다 따스한 구운계란과 커피도 주셨어요.
바베큐할땐 맛난 메밀전과 명이나물도 주셨네요.
숙소옆이 바로 계곡이라 너무 좋았어요
- Verified traveler (10/5): 자연속에서 완벽한 그린힐링! - 평점이 너무 좋아서 기대를 많이 하고 갔어요.
저희가 머물렀던 방은 산전망에 옆에 바로 계곡이라 물소리가 들렸구요, 방에도 큰 창이 있어 어느 액자보다 예쁜 풍경이 걸려있는 듯했어요.
방은 큰 편은 아니었지만 2명이서 묶기에 충분했고 무엇보다 청결관리가 잘 되어 있어 새 건물이 아님에도 깨끗하고 위생적이었어요.
산과 밤에 별이 잘보이는 테라스도 훌륭했고요, 아침으로 주시는 커피와 계란을 먹는데 신선놀음이 따로 없었어요. 남편은 일박더하고 싶다고 ㅋㅋ
펜션 숙박객들만 사용하는 듯한 프라이빗 계곡도 즐길 수 있어요.
무엇보다 사장님 내외가 잘 관리하시고,친절하게 응대해줘서 기분좋은 휴가 보낼 수 있었구요.
다음에도 또 가고 싶네요. 번창하세요!!
- Verified traveler (10/5): 굿굿굿 - 숙소 깔끔하고 사장님이 대박 친절하세요~
경치는 덤!
가을에 또 가려고합니다.
- Gl Chul (10/5): 아주 마음에 들어요^^ - 맛있는 것도 많이 챙겨주시고 주변에 갈만한 곳, 먹거리등 친절히 설명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시설도 깨끗하고 물건들도 세련되고 아기자기하게 잘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 Anne (10/5): - 진짜 생각보다 더더욱 좋았던 펜션!
- Kyoungmi (10/5): 강추~^^! - 깨끗하고 주인사장님과 사모님이 맛있는 강원도 음식과 야채도 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재방문의사 있습니다
- Verified traveler (8/5): 가을에 또 가서 묶고싶어요. - 2박3일 내내 비가 계속내려 많이 아쉬웠을수도 있는 여행이었는데, 팬션 사장님 내외의 세심한 배려와 예쁘고 깔끔한 숙소 덕분에 나름 운치있고 여유있는 힐링여행이 되었습니다.
주로 콘도를 이용해왔던지라 세명이 묶기에 기대보다 좁은방에 첨엔 아쉬움이 있었지만, 팬션 사장님의 여러 배려와 구석구석 느껴지는 세심함과 청결함에 좁다고 느껴졌던 방이 아늑해지더군요.
덕분에 좋은 힐링여행이 되었습니다.
- HYOWON (10/5): 너무나도 완벽한 숙소! - 여기 숙소는 모든 게 너무 감동인 곳이라 후기 남깁니다. 일단 진짜 깨끗합니다. 룸 상태 좋구요, 식기 등도 진짜 청결하게 관리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숙소 뒤에 바로 계곡이 있는데, 크진 않지만 Private 계곡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희만 쓸 수 있어요.^^ 저녁에는 일정 금액만 내면 바베큐 할 수 있는 불도 피워주시고, 쌈 야채나 김치 등도 주셨는데, 진짜 너무 정성스럽게 챙겨주셔서 그것도 너무 좋았구요.(마트는 차로 10분 정도 거리에 큰 마트가 있어서 거기 이용했구요~) 아침에는 계란이랑 커피를 챙겨주셨는데, 숲 속에서 조식을 먹으니 낙원이 따로 없더라구요. 체크아웃 할 때까지 이것저것 너무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사장님!! 다음에 강릉에 가게되면 꼭 다시 방문할게요!!
- Aaron (10/5): - I absolutely loved this house. My brother and myself went this place to get fully rested and I am sure we both got 100% re-charged. House was very clean wonderful condition as it is brand new and owner was very willing to help not to mention great hand made sandwich and fresh coffee in the morning.
The house is located in remote place in the mountain which was one of best thing for me but I bet this could be a challenge for some people. The house has a kitchen along with all necessary kitchen utensils and equipment (but no micro wave o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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